정작 블로그에는 이야기 안했었네요 ㅠㅠ

넵. 안그래도 트위터로 인해 뒷전이던 블로그가 아주 저 멀리로 가버리는거죠.허허...


공군입니다.

경남 진주 교육사령부로 4월 30일날 가야하고요. 

2년간  군 복무를 하게 되겠군요. 허어...


그나저나 북한이 괜히 시비털고있는데...



젭라 그러지마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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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한 40년 뒤쯤에는 자서전을 내고싶어졌어요.
그런 단순한 이유로 일기와 함께 지금 기억으로 남아있는 제 과거들을 서술해 나가기 시작할 생각입니다.
아무도 읽지 않게 된다 해도.
그래도 써보려고요.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둘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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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이유는 간단합니다.

 
받아본 견적서.

생각보다 비싸네요 ㅠ
램프 없는것도 꽤 비쌀걸로 예상.

아, 405버튼은 비트콘 궁금해서 한번 알아본거에요.
개당 2500원씩. 



....그런데 이걸 만들거라고 블로그에 썼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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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한번 데일적에 너무나 뜨겁게 데여서 다 타버린거...
이거...

이젠 완전히 보내야겠어요.
 


처음은 허전할테지만.
그사람의 웃음이 고통스럽겠지만. 
비워내는 과정이 있어야만 새로운게 들어올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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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사실말이죠, 
몇번 리뷰같은것도 쓴다고 노력해보았고,
어떤 물건에 대해 평도 내리려 해 보았었지만,
제 표현능력은 형편없기 그지 없었어요.
(특히, 그게 되려 심적인, 마음속의 어떤 감정의 경우에는 (제 생각에는) 잘 표현이 되는데,
그게 어떠한 감각기관을 통해서 들어온 정보를 바탕으로 표현하는데는 형편없다...라고 혼자 생각중입니다.)

사실 이러한 문제점이 발견된건 하루 이틀 전의 일이 아닌지라,
자주 가는 사이트에 나름 상담글도 올려 보았고
http://ko.goldenears.net/board/1764834 
하지만, 명쾌한 해답은 얻을수가 없더군요.
('재능'에 대한 이야기에선 솔직히 마음이 조금 상했구요.
다만 이 내용까지 이야기하자면 글이 너무 길고 지루해지므로(안그래도 지루한데;;)

일단 하나하나씩 해보기로 합니다.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알아봅니다.


1.음악.

아아, 정말 좋아하죠.
확실히 음악을 좋아해요.
라디오헤드처럼 좀 어둡고 어렵기도 한 음악을 좋아하는 편인것 같긴 한데,
그것도 사실 자주자주 변하는지라...

가장 좋아하는건 일단 재즈쪽인것 같아요.


2.리듬게임.
잘 못하긴 하지만(일반적인 사람들<= 프렘 실력 <일반적인 리듬게임 매니아 실력)
뭐, 좋아해요.
그러니까 요즘 비트콘 자작법도 찾아보고 팝픈콘 찾아보고 하는거라능

3.묘한 느낌의 그림들.
음...이건 말로 표현하기보단 예시로...
 

음...이런거?
(몇일전에 트위터에서 구로챤 이야기 나와서 거기 둘러보다가
아주 고어하지는 않은(이런) 이미지를 발견해서 주워왔지요 =ㅅ=)

약간 어두운 느낌의 그림들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스타킹도 그렇고
 

(실제 작품에서는 나올리가 없는 그림풍)

뭐, 그렇지요.

생각나는대로 추가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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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TV가 집에도, 자취방에도 없기에 전 평소에 TV를 잘 보지 않는데요.
(솔직히, 봐야겠단 생각도 그정도로 들지도 않고.
굳이 챙겨보는게 있다면, 스케치북이랑 무한도전, 뉴스하면 뉴스 좀 보고...)
그러다 오늘 할머니댁에 와서 오랫만에 TV를 봤는데,
스타킹을 하더라구요.
마술쇼인가 해갖고 마술사 지망생들 공연하게끔 해주었는데,
재미있게 보다가 문득 눈길을 끌게 한 자막.

왜, 프로그램 출연자 모집한다는 자막 있잖아요.
거기 올라온 대강의 내용.
'등록금 벌이로 방송 출연 할 대학생 모집함 ㅇㅇ..'

묘하게 기분이 안좋아지더라구요.
지금시점에 굳이 등록금을 떡밥(그래, 떡밥.)으로 대학생들에게 출연할것을 권유하는게,
정말이지...슬프더라구요.

솔직히 나도 대학생이긴 하지만, 국립대라서 그나마 저렴한 편.
많이 받아 쳐 먹는 대학의 경우에는 내 등록금의 두배,세배까지 나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돈'을 볼모로 대학생들을 웃음거리로 전락시키려는것만 같아서,
방송국이 벼슬이라도 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정말 기분 안좋아졌어요.

그래, 돈이 전부다 이것들아.

에효.
솔직히 대학교라는 곳이 연구/교육이 주가 되는건지 돈벌이가 주가 되는건지 모르겠어요.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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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블로그 분리합니다.
음악관련(추후 작성할 헤드폰 관련 리뷰,가사 번역 포함) 내용은 pram12.tistory.com에 작성할 예정입니다 ㅇㅅㅇ//
절반가까이 옮겨가게 되겠네요.흠...
이렇게 되면 메인 블로그를 네이버 블로그랑 합해줘야 할거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아니면 음악부분을 네이버쪽으로 보내야 할지...ㅡㅡ;;


에이 그냥 티스토리로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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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음....
한번 서두를 적었다가 지워버렸습니다.
이러면 티스토리 떠나는것 같아서 ㅡㅡ;;

그동안 꽤나 많은 글들을 쓰고 했지만,
요즘 체계도 안잡혀 있는 느낌이고...해서 글들을 좀 정리하려고 합니다.

정리할거 정리해 버려야죠.
일단 팝송 번역 징하게도 우려먹은거 좀 없애고,
곡 소개 위주로 바꿀 참 입니다.
대신 컴퓨터 관련 글들의 비중은 좀 늘을것 같네요.
몇몇개 좋은 사이트 링크 좀 알리고...

아, 요즘 자꾸 떡밥 던지는 어플 만들기 일기 추가할겁니다.
(정작 내 블로그에는 떡밥 없구나 ㅡㅡ;;)
베이스는 연습 계속 해나갈거고...
카페 관리는...음...
일단 사태를 좀 더 지켜보고...

사회적인 내용은 쓸거 같긴 한데, 제대로 쓸지는....제가 아는바가 영 부족해서요.

소설을 이쪽으로 완전히 가져와 버릴까 싶어지기도 하지만.
음...모르겠네요.
리뷰쪽을 좀 더 강화하고 싶긴 한데.
(방문자 늘이는 법도 대충 들었고.그닥 하고싶지는 않지만.)

공지가 되려 더 안알려지는것 같아서 공지는 안써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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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기자는 두가지만 하는것 같다.
빨거나,까거나.
그리고 그걸 본 독자들이 댓글달면 하는 행동들도 기자들의 그것과 비슷하다.
빨거나,까거나.

자신과 '다른'것은, 나쁜것이다.
그런 존재는 있으면 안되는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이 '돈에 홀린'존재,즉 알바로 만들어버린다.
 
그 촌극을 보고있자면, 웃기다.
웃겨 나자빠진다.
웃다가 배꼽이 빠져 디비져버릴것 같다.
ㄲㄲㄲ
 




p.s
제 생각을 강조하려고 이런식으로 썼지만, '성급한 일반화'를 하려고 하는건 아닙니다.
분명 '햐.어떻게 이런 기사를 쓰지'라고 할만큼 제대로인 기사도 봤지요.
다만, 신문이 인터넷화 되면서. 기자들이 기사를 쓰기보다 떡밥을 쓰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이더군요.

예전엔 프 뭐시기 신문사에서 '좋은 기사 돈주기'하는거  좋은의도라고 생각도 했지만,
생각해보니...
적당히 좋은 떡밥 하나 던져놓으면, 빠는 사람들이 돈 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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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그 일에 대한 책임까지도 만들어낸다는것을 말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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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