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 해서 찾아보니까 파일이 있는데 10메가씩 분할 압축된걸 봐서(...)

분할압축 해제해서 제 구글드라이브에 수셔넣어둔 파일입니다.

방치중인 블로그라서 뭘 올리셔도 안내하긴 힘들거에요.


그나저나 카페 관리 게시판에 이걸 쓰게 되다니. 이 게시판 마지막 글이 되겠네요 아마도.

카페 부매니저따위 관둔지 오랜데...



https://drive.google.com/file/d/0B5MlNxGVtgT8YjdqVUE1eWFua1E/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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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결국 나도 카페관리에 시들해져 버렸던것 같다.

부정할수 없겠지.

카페는 결국 하루에 한번도 들여다보지 않는 사태까지 가버렸고,

나도 그 문제점은 인식은 하고 있었지....만, 결국 끝까지 변하지 않더라.

 

사실 그것도 있고, 군대 가는 문제(원래 군대를 늦게 가려던 생각이었지만, 어떤 사건을 원인으로 지금 가게 되어버렸다.)도 있었으므로

부매니저를 위임하려 하였으나,

내가 모집할때는 1명밖에 지원자가 없더라.

결국 그 뒤로 완전히 카페에서는 손을 놓아버렸다.

군대라는 핑계도 있었고.

더이상 카페에 내가 기존에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은 잘 보이질 않았으므로.

 

그리고 지금은 매니저님이 새로 스텝을 모집하신걸로 알고 있다.

(알고 있다. 인 이유는, 새로 뽑으신 사실을 알리는 공지까지 뒤늦게 읽었으나,

그 공지 이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내가 부매니저 직위를 유지하고 있던점 탓이다.)

 

그래도 카페 관리하면서 얻은것들은 참 많다.

포토샵능력도 키워졌고.

약간의 카리스마.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을 알게 된 것.

지금 트위터에서 친하게 지내는 상당수도 이때 알게 된 것이니깐.

 

단, 진짜 말기에는 못할짓을 많이 해버린거 같아서. 카페에 미안한 마음은 감출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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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고민1.
지금 가장 큰 고민. 내가 제대로 선택한 것일까.

3rd coast 팬카페에 광고글이 올라왔지요.
이벤트 참여용 글이었는데, 꽤나 작은 카페에서 그나마 활동을 좀 해주시는 분의 글.
경고 한번주고 말려다가, 문득 그렇게 원칙없이 허물어져서 광고글 범벅이 되어버릴 카페의 모습이 상상되었고,
난 결국 원래 원칙대로 '재가입 불가 강퇴'조치를 취했다.

그정도의 제재는 과한게 아니었을까 싶지만서도,
분명 '공지'라는게 괜히있는것도 아니고...
분명히 '홍보글'이라는 범주에 들어가는 내용이었고...
그 '대 원칙'이 깨지도록 내버려 둔다면, 제대로 이끌어 나갈 자격이 없는것이겠지.
사람과의 정은 정이고,원칙은 원칙일테니까.
정을 끊는다 하더래도, 지켜주어야 할것은 지켜주어야 할 것일 테니까.
읍참마속.
울며 마속을 베다.
문득 실감난다.

고민 2.
트릴로지 카페.
왜 난 다시 또 흔들리는걸까.
난 다시 내가 '더럽다'고 평한 그 자리에 오르려 하는 걸까.
정말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러면서도,
내가 리더가 된다면 나를 도와주리라 믿어주는 사람들이 고맙고,
그것에 배신하기 싫다는 마음이 생기고 있다.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카페에 나만한 매니저 적임자가 있는가.
나에게 그만한 자질이 있는가.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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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정작 블로그에 카페 관리에 대한 글 쓰는건 정말 오래간만인듯 싶다 ㅡㅡ;;
에효 이놈의 불성실함.
뭐 이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글 쓸때는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많이 휘둘리기 마련이니까, 사건이 전부 정리되고 난 다음에 쓰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나 정리해 보자. 

먼저 이때부터.

전부 사실이고, 이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었다.
물론 디트 회원으로써 나는 꽤나 장기 회원이긴 하다.
(물론 더 있던 엘란같은 사람도 있지만.) 


09년 3월 가입.
지금이 11년 4월이 되어가니까, 벌써 2년이 지난거다.세월 참 빠르네;;;

물론, 제대로 된 활동은 저기 저 글 밀도를 보면 알수 있듯이 1년이 조금 넘는다 ㅡㅡ;;
취임사?에서 이야기 한대로, 채팅도, 소설을 제대로 써서 완결 지어본것도
(창피하지만, FE님 곡 '바람의 기억'm/v를 이용해서 소설을 썼었다.여기 어딘가에도 올렸던걸로 기억.)
어쨋거나 그래서...

나한텐 이런 이력이 생겼다.
 
솔직히 가장 놀랐던 것은, 스텝 되고나서 카페 프로필 뒤져보다가 발견한, '모르는 스텝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건 매니저 부계정이었다고 하고, 원래 커스텀 미션 등 카페 내부적인 일을 처리할때를 위한 스텝 공용이라고 들었는데,
사용된 기록(본인이 그런 규정을 정했다.)은 채팅방 감시 하나더라.
 
솔직히 그거 보고 매니저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
(전에 한번 탈퇴한 경력도 매니저에 대한 불신이 이유였고.) 

그리고 부매니저 될때.

전체게시판 스텝, 생각보다 권한이 없더라.
SE(Second Edition.일종의 프로젝트고, 지금은 폐기되었다.그래도 이거 고민하면서 어떻게 일을 만들고 해나가야 하는지 많이 배웠다.)
를 하면서 하는게 좀 골치아프긴 했지만. 

내 권한으로는 공지정도밖에 쓸수가 없었고,
솔직히 '매니저랑 상의도 안거치고 규칙을 만든다'는건 명분이 서질 않더라.

그리고 전 부매니저 가나님의 군입대.
SE를 같이 만들고 싶다고 하셨는데, 지금 카페 상황 보면 기막혀 하실지도 모르겠다.
사실, 가나님이 만들어 놓은 그걸 그대로 받았더라면, 모든게 편했을거다.
정말 지금 보면 가나님이 그정도로 만들어놓은것 자체가 존경스럽고, 그렇다.
처음에는 정말 뭣도 몰랐으니까.

잠시 다른이야기를 했네.어쨋든.그런 두가지 이유로 난 부매니저 자리를 요구해댔고,
부재가 일이던 매니저는 나에게 부매니저를 넘겨줬다.
그렇게 새롭게 공지를 정하고 여러가지로 노력했고.
공지를 정하면서 느낀게, 정말 공정하다는게 어렵더라 ㅡㅡ;;
가능한 스텝의 자율적인 판단을 없애려고 했지만,
(이중잣대가 적용될 소지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 불가능하단 사실을 알게되었고.
카페에 분쟁이 발생할 때도 있었고.
디자인스텝도 부재중이라 내가 디자인 부탁 하기도 했고,
내가 직접 대문을 만든적도 있다.

그렇게 고생하면서 느껴지던 사실이...
'난 이렇게 고생하는데, 매니저는 뭐하나'였다.
부매니저.스텝 정하는 권한도 없고, 그저 일만 해야 한다.
정말 더럽다.
(고로, 이 글을 읽는 분들중에, 카페 발전에 대한 의욕이 넘치면서,부매니저를 하고 싶어 하는,매니저 활동이 적은 어떤 카페의 회원분이라면,
진심으로 충고한다.하지 마라.그래도 하는 사람은 하지만 ㅋ)

그런데, 솔직히 매니저에 대한 원망보다도 가장 큰것은 '고정회원들의 부재'라는 점이었다.
내가 부매니저 하겠다고 나선것도,
사실 전부 그 친한 사람들로 인한 '정'
그것때문이었는데,
점차 보이는 사람이 적어질수록,
'내가 지금 뭐하자고 이런짓을 하고 있나'싶어지더라.
어떠한 가치를 바라면서 그걸 이유로 자신의 자유를 구속하는것.좋다.
그런데 그 가치가 사라져 버리는 순간에는, 정말 당할 재간이 없다.

그것때문에, 정말 골귀에서 아는 모 대형 카페 매니저분과도 상담을 했었고.
많은 생각도 하고, 글도 써보고 했지만,
반응이 전부 같더라.
"그거 왜해? 하지마"

솔직히 그것때문에 지쳐 있었고,
카페에 신경쓰느라 다른 생활이 좀 많이 박탈당한다는 느낌이 있었고.
그래서 결국 난 그만둔다고 했던거다.
(The end 게시물 작성한 시기)


그리고.
나는 정말 모아니면 도다 라는 심정으로 매니저에게 '매니저 자리를 순순히 내놓지 않는다면 유혈사태가 벌어질겁니다'하고 이야기를 헀으나,

저 아래 님들 희망을 버리세요.하는 글.
그 글의 내용은...'뭐야.별거 아니구만'이라고 하는 매니저의 글이었다.

시발.나 도저히 못해먹겠단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자리 내놓는다고 했다.
안해먹는다고 했다.
내가 '비난'을 받더라도 그정도는 어느정도 각오를 해야 할것 같았고,
난 그 각오가 부족했다.그런데 열받으니까 그런거 없어지더라.(웃음)
그리고 저 글의 여파.

다음날 저녁에, 왠만큼 아는 카페 회원 분들 채팅방에 전부 모였더라 ㅡㅡ;;
내가 중요한 자리를 맡고있던거구나...라는 생각이랑,
여러가지.

솔직히 나 관두면 카페 망한다는 여론이 있긴 했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
어쨋거나 그 자리에서 '새로운 카페'이야기가 나왔고,
난 '조정자'로써, 부매니저 권한을 받았다.(핑계다.그상황 되니까 권력이 얻고싶더라 ㅋ)


그래서 지금 분단의 아픔(?)을 격고 있는 두개의 카페.
http://cafe.naver.com/djtrilogy
여기가 디제이맥스 트릴로지 커뮤니티.DTC.
http://cafe.naver.com/djmaxtr 
그리고 여기가 스타트 유어 피버.SYF.


2주 전인가, 한 회원분께서 카페 매니저랑 이야기를 통해 매니저 자리를 얻어오셨고,
그걸로 지금 '이김에 새집 차린다.랑,'옛 카페로 가자'투표가 진행중이다.
진짜 근소한 차이(2표)로 옛카페로!가 우세한 상황.

앞으로의 방향?....모르겠다.
일단 나는 카페가 안정화 되면 부매니저 자리를 그만둘거고,
'매니저 후보'라던지, 다른 스텝으로 참여하지 않을 생각이다.
솔직히 나 자신이 바빠서 카페에 소홀해 질것이 분명했고, 그게 우려되더라.
더군다나 지금은 '어플개발' 공부단계라 괜찮지만, 실질적인 코딩이라던지 그런 단계에 들어서면, 장담불가.
그래서 자리를 내놓을 생각중이다.
 
어떻게 되든지, 난 카페에 대한 애정은 많을거고, 카페에서 '회원으로'써는 여전히 활동할것 같다.
다만, 진짜 부매니저 하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한걸 느꼈고,그런 점에 있어서는 할만 하다는 생각이다.
물론, 그것만 보며 하는 사람이 부매니저가 되기를 원치는 않는다.
그런건 어디까지나 따라오는거고, 진짜 목적은 '자기 자신의 즐거움,만족감'이니까. 

아마 카페 관리 일지는 앞으로 한 두개로 끝나겠지만.
이 교훈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 다른 글들처럼 아래로 숨긴다거나 하진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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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엔, 늘 빛이 있더라.
나의 곁에는 얼굴 한번 본적없지만, 분명히 알고있는 그 사람들이 내 손을 잡아주더라.
난 다시 달릴수 있겠더라.
그 책임이라는게 또다시 내게 족쇄가 되어 온다 할지라도, 견뎌낼수 있겠더라.

힘내자,석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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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끝났다.
난 이제 더이상 하루에 한번은 꼭 카페에 들려서 게시물을 확인해야 한다는 중압감에 빠져야 할 필요도 없고,
돌아오지도 않을 카페 매니저 기다릴 필요도 없고,
카페를 어떻게 해야 다시 살릴 수 있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고,
부매니저로써의 내 의무는 전부 없어졌다.





그런데 뭘까.이 씁쓸함은.
내심 나 자신이(타인과의 일에서는 굳이 나서서 하는) 일 중독자라고 생각하던 것에 대한 반발작용일까.
그것도 아니면 그저 떠나간 것에 대해 여전히도 그리워 하고만 있는것일까.
부매니저로써의 권한을 잃는것이 두려운걸까?
카페가 이대로 끝나버릴것만 같다는 위기감 같은것이 몰려와서일까.
단순히 그대로 카페를 놓아버린 나 자신에 대한 비난에서 회피하기 위함인걸까.

..... 
그래서인지, 아니면 이전의 모습을 그리워하는것의 연장선상에 서 있는것인지...
카페에 마지막 선물을,
최후의 만찬과도 비슷한 무언가를 선사할 생각이다.
제발 이번만큼은 잘 되었으면....
그동안 수많은 일을 계획하고 포기하고 반복해왔지만,
이번만큼은 포기하는 일 없이 제대로 해낼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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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정신적인...

1.인내력.
스텝질에 있어서 빼놓지 말아야 할 능력인것 같아요...ㅠㅜ
상처받는듯한 느낌이 있어도 어느정도 참아내야 하는것 같고...

2.상황판단력
가끔가다 사건사고가 터질때, 그걸 제대로 판단해내기위한 판단력 또한 필수자세인것 같아요.

3.공명정대함
솔직히 빼놓을수가 없죠.자기 좋아한다고 특정 인물들 편 들어주기 하면 카페 분란이 일지 않을까 싶어요.

스킬...

1.포토샵능력
트릴카페라 더 그런것 같긴 한데,
몇몇 글 작성할때 포토샵 능력이 절실함을 느낍니다 ㅠㅜ
(아, 이래서 디자인스텝이 따로 있는건데...ㅠㅜ)

2.기본적인 웹 프로그래밍 언어 다루는 능력.
게시물에 a href(하이퍼링크)태그정도는 사용할수 있어야 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체력....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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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
늘 제대로 마무리는 짓지도 않은채 새로운걸 찾아 나서는걸 보면....
나 자신이 밉다가도 그래도 어떻게든 마무리는 지을건 아니까...
뭐 괜찮겠지 하고 자기위안(...)

사실 몇일 전 골귀 채팅방에서 굶은자님과 이야기하다가 게임 생태계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결론은 내가 너무나도 '소비자 중심적'이더라는것.
트릴로지를 예로 들자면, 펜타비전에 업데이트에 대한 요구만 했지,
그로인해 펜타비전이 얻을 이익에 대해서는 생각치 않고 움직였다는것이다.
부매니저나 되는 놈이 이래서 되는걸까....싶어서

또 일을 저지르기로 했다(...)
http://cafe.naver.com/djtrilogy/27434
이 글에 보면 알수 있듯이 트릴로지 유저들...
'추가적인 요금을 내고서라도 트릴로지를 더 업데이트 시켜 주었으면'하는 욕구가 강하다는것을 알수 있다.
(물론 100% 찬성이 나올거라고는 전혀 예상치 않았다.나 자신이 생각한 그대로 이루어지는 일은 거의 없고.
있다 한들 결국 장벽에 부딪치고 말것이다.
그렇다고 그 '이상'자체를 버리라는건 음...길은 언젠가 끝나기에 그냥 여기서 멈추라는것 같기도 하고...
좀 딴소리인가;;)

반면 펜타비전같은 경우는 그러한 '타협'없이 그냥 이정도 또는 비슷한 선에서 업데이트를 끝내려고 하는것 같던데...
단순하게 말하자면 이걸 펜타비전측에 '전달'하는게 내가 해야 할 일이다.
(물론 굶은자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기업입장에서' 써야 하는게 문제지만.)
이메일로는 좀 임팩트가 부족할것 같기도 해서 서면으로 보내려고 하는데...음...
아직 한글자도 안썼으니 무엇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것도 예상할수가 없다.
펜타비전측에서 거절하면, 그냥 '인연이 아닌'것일거고.
수락해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지?

사람들은 '확장팩'식으로 내주길 바라는것 같던데...
음....




p.s
그런데 차기작이 개발중이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중지시키는거면 어떡하냐고?
음...그건 나중에 생각하자.
지금와서 알 방법도 없고,
알 방법이 있다 한들 대책이 있을까?
내가 수집하게 될 자료들이 '차기작'에 적용된다는것 정도로 달라지겠지.

무엇도 확신할순 없지만, 그렇다고 그대로 앉아있을순 없으니 뭐...


p.s 2.
지금 카페 사람들이 업뎃 설레발로 '이거이거 업뎃해줬으면'하는데,
그걸 잘 수집해둬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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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