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첫 일기.
올라온 순서 자체는 엄청나게 뒤죽박죽일것으로 보이고, 후에 재 편집을 하든 뭘 하든 하려면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할것으로 보이지만,일단은 '현재'의 이야기는 예약등록으로. 과거의 이야기는 그냥 등록하거나 현재보다는 일찍 올라오도록 해둘 생각이다.

처음만큼은...
현재 자신의 이야기를 담는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첫 일기다 이건.
어떤 순서에 어디에 쳐 박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첫 일기.



요즘 한참 다이어트중이다.
다이어트라 하는게, 일반적으로 먹을거 먹어가고 할일 해가면서 하는 다이어트로 생각할수 있겠지만,
지금은 고모부댁에서 자면서 지하 1층에 있는 헬스클럽을 다니고 있다.
외모에 진짜 신경 안쓰는 (적어도 현재의 나는 그렇다.) 내가 어째서 그 고생 해가면서까지 다이어트를 하느냐 묻는다면 이야기가 조금은 길어지고, 공개적으로 말하기도 곤란한 상황에 처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걸 원하니까.
 




장문의 글을 썼다가 다 날렸다.
티스토리 개객기 
다음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오 열받아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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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이 2012.03.09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렘아,
    윈도우 보조프로그램 메모장을 항상 켜놓는다는 자세로 글쓰기에 임해,

    붙여넣기를 항시 유념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