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베이스 연습 일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4.08 Radiohead-creep 악보 (8)
  2. 2011.04.07 creep 카피중
  3. 2011.04.01 몇일째지;; (1)
  4. 2011.01.18 [베이스 일기]연습 세번째.

구글링해서 찾은 악보.
나와있는대로 pdf파일이므로 인쇄를 하든 컴퓨터 모니터에 띄워놓고 구워먹든 삶아먹든 알아서들 하세요.
출처는 http://sheetmusicpalace.blogspot.com/
왠지 여기 뒤져보면 이것저것 많이 나올 느낌인데...흠...
그나저나 악보를 일반적으로 sheet music이라고 하는구나 ㅇㅅㅇ;;
앞으로 구글링할때 적절하게 써먹을수 있을듯. 

애시당초 방문자수 올리기는 기대도 안하고 있고,
광고 단다고 난리쳤다가 그것도 다 무의미한 짓인것 같아서 다 관두고 그냥 일기장 비슷한 식으로 바뀐 블로그니,
뭐 굳이 "댓글 달아주세요^^ 안달면 삐짐~! 흥!"
....하고 싶지도 않고.
따...딱히 댓글 원하는건 아니니깐!

....이게 뭔짓인지 원ㅡㅡ;; 

음...일단 나는 이거 베이스 카피 할때 대체 어디서 묘하게 이질감을 불러일으키는건지 궁금해서 찾아본거니...
뭐 악보 읽고서 하는것도 좋긴 하지만, 왠지모르게 카피하는게 더 재미있는 느낌....이라기보단 악보 볼줄을 모르지 ㅋ;;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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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작 2011.04.08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당 !!

  2. 오오 2011.04.3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해욧 ㅋㅋ

  3. ^-^ 2011.06.14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받아가요 고맙습니다 ㅎ

  4. Radio 2011.08.15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잘 받아갑니다 열연습 ㄱㄱ용~

  5. 감사 2012.03.0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보를 그리기 귀찮아서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덕분에 ㅠ.ㅜ
    정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6. 찾는건됫는데 2012.03.0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언제 종이로다시옮겨;;;
    프린터가없엉

  7. 우와감사해욧 2012.08.14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감사합니당

  8. 어쩌라궁 2013.04.0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받아감ㅇㅇ

올리진 않았었지만.
비교적 간단한 with or without you 카피 하루만에 마치고(삑삑거리긴 하지만...ㅡㅡ;;)
다음으로 넘어갔다.
라디오헤드 곡들은 우울한 분위기가 많아서인지, 속도가 느린편이라 카피하기에는 수월한듯?
1집부터 해볼까 해서 유명한 creep을 카피중인데...
우울해져서 죽을것 같다 ㅋㅋ;;
피크는 사놓기는 했는데, 영 적응이 안되는 느낌.
초장부터 너무 두꺼운걸 사서 그런가;;
(1.2mm짜리랑 1.5mm짜리.)
솔직히 그냥 손으로만 연주할까 싶기도 하고...

p.s
락프로그에 번들로 딸려온 Guitar rig라는 프로그램, 저번에 집에갔을때 cd키 발견해서 다시 깔기 잘 완료해서 쓰고있다 ㅇㅅㅇ;;
조율 안해준지 2주쯤 되니까 반음은 틀어지더라 ㅡㅡ;;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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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 밀린일기는 언제 끝나나 ㅡㅡ;;

1.세뱃돈 받은 걸로 베이스 구매.

DAME사의 폴엔폴.....몇이더라 ㅡㅡ;;
기억 안난다.
이름을 이미 새로 지어줬으니, 그런 딱딱한 모델명따윈,아무레도 좋겠지.
원래 하얀색으로 데려오려 했으나, 배송사고로 검은놈으로 들여오게 됬는데,
솔직히 처음엔 엄청 불만이었는데, 직접 가서 딱 보는 순간 그 말을 잊었다.
하여간 변덕 하고는 ㅋㅋㅋ;;

별 이상한거 다 생각해내다가, 내 닉네임이 커피에 들어가는 '프림'을 상기시킨다는(나만 그런가 ㅡㅡ;;) 생각에서,
이놈은 커피로 지어주자!했으나, 역시 좀 어감이 안맞더라.
설탕...은 좀 그렇고.
슈가.
그래.슈가.
이거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것도 뭔가 부족하더라.
그래서 흑설탕(블랙슈가.)
오 괜찮네?
이름 결정.ㅋ

솔직히 구매한지 한달이 지나가는 지금은,
초기의 열정도 시들해진건지, 연습량이 많이 줄긴 했다.
하루에 연습을 하기나 하면 많이한 수준?ㅋ;;

그래도.요놈...들어오고 나서 당당히 내 보물 1호를 차지한 놈이니.
무시하면 안된다 ㅡㅡ;;

다시한번 잘 부탁한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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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렘 2011.04.01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지 좀 털어줘야지.어휴.ㅠㅜ

첫날 기본자세랑 치는 법 등을 배우고 아직 코드도 모른채 열심히 손을 적응시키려고 하고는 있는데,
제대로 되는지는...ㅡㅡ;;
1시간 30분 연습으로 목표를 잡았...으나, 예상 못한것이 있었으니.
왼손의 통증.
정확하게는 손가락.
아직 굳은살이 생기지 않아 말랑말랑한 살에 쇠로된 줄이 파고드니 아프지 않으면 이상한거겠지.
뭐 그래도 재미있긴 하니까 ㅎ

이상하게 쉬고 오면 실력이 늘어있는것 같은데,
그건 아마 원래 실력자체가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이겠지...ㅁㄴㅇㄹ
뭐 지금은 즐겁게 하고 있으니 그걸로 되는걸까...


연습용 학원 베이스.
언젠가는 내걸 사야지 싶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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