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급한대로 기록용.

 

React Native로 개발중 안드로이드 bundleRelease로 빌드시 app:bundleReleaseJsAndAssets에서 몇시간씩 두어도 빌드가 진행되지 않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Realm.js의 문제였습니다.

.realm 파일이 빌드과정에서 포함되었고, 여기에서 걸려서 진전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android/app/build.gradle의 project.ext.react 내부에 inputExcludes:[" realm 파일 위치 "]를 하면 일단은 빌드가 진행되는것을 확인하였고, 같은 이유로 그냥 realm을 삭제하면 문제가 해결될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근본적인 해결법은 아닌 관계로, realm을 사용하려 한다면 좀 더 찾아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

https://github.com/facebook/react-native/issues/10078#issuecomment-249337180

https://medium.com/@tgpski/android-react-native-fastlane-working-with-multiple-build-types-a9a6641c5704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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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급한대로 방치해두던 티스토리 블로그에 기록합니다. 추후 제대로 블로그 만들면 이전하든지 해야겠네요.

각설하고, 이것때문에 꽤 골치를 썩었으므로 기록할 목적으로 적습니다.

 

1.다음 우편번호 api를 앱에서 사용할때, 로컬에 두고 사용하면 안됩니다.

 

요즘은 모바일 앱 환경에서도 꽤나 많이 사용될거라고 보는데, 가이드 사이트 쪽에는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화면 자체는 정상적으로 렌더링이 되는데, 아무리 애를 써도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보니 정적으로 넣고 실행해서는 안된다고...

 

https://github.com/daumPostcode/QnA#9-%EB%AA%A8%EB%B0%94%EC%9D%BC%EC%95%B1%EC%97%90%EC%84%9C%EB%8F%84-%EC%82%AC%EC%9A%A9%ED%95%A0-%EC%88%98-%EC%9E%88%EB%82%98%EC%9A%94

 

daumPostcode/QnA

Daum 우편번호 서비스 Q&A. Contribute to daumPostcode/QnA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2. aws S3 버킷에 올려서 사용할때는 https용으로 배포된 버전을 사용합니다.

http용으로 배포중인것을 사용하면,

s3 버킷에 올려서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사파리에서는 불안전한 스크립트 허용 알림이 작게 뜨긴 했지만- 정상적으로 결과가 나오는데,

리액트 네이티브 웹뷰 컴포넌트 상에서는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스크립트 허용 문제를 발견하고 https용으로 배포중인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버킷에 올리니 정상적으로 랜더링 되었습니다.

아마 리액트 웹뷰 컴포넌트쪽에서 막았으려나 싶지만,

 

아예 한번 손을 봐서 github에 컴포넌트를 만들어서 올려놓고 싶긴 한데,

상술해놨듯이, 리액트 네이티브 내부적인 요인 만으로는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보니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스케줄 문제도 있구요. 살려주세요미ㅏ럼ㅇㄴ라;

 

추가:

현재 리액트 네이티브 웹뷰상에서 화면이 작게 나타나고 있는 문제가 보이고 있는데,

해결방안은 좀 더 고민을 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혹시 공유 가능한 문제와 해결방법 같은게 있다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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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건 어떤 부대의 유선정비병의 이야기로,

어떤 군사적 비밀과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미리 밝히는 바 입니다.

애초에 그런거 올리면 영창간다구요 영창.


공군에 입대할때까지만 해도 전 아무것도 모르고 지원했습니다.

사실 통신전자 특기병으로 들어올적만 해도 '어떻게든 컴퓨터 관련된 일을 할수 있지 않을까?'하고 지원했구요.

그런데 입대하고보니 전산은 입대할적부터 특기가 따로 존재하더군요.

망할.


결국 기본군사훈련을 받으면서 특기에 대해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가장 컴퓨터랑 관련있는건 아무레도 유선정비 특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유선정비병이 되었습니다.

사실은 컴퓨터와 큰 관련이 없고,

(물론, 다른 특기에 비해서는 조금 더 관련이 있을겁니다.아마.)

전화 설치해줄때는 UTP를 까느라 바닥을 아무렇지도 않게 기어야 하는 그런 유선정비병이요.

(UTP:인터넷 쓸때 컴퓨터에 꼽는 선 아시죠? 그 선을 UTP라고 부릅니다. Unshielded Twisted Pair를 줄인 말이에요.)

물론 개중에는 시험실로 빠져서 전화는 물론이고 IP를 관리해준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자대와서 보니 이 일을 하고있네요.

(시험실:통신업무의 중심부라고나 할까요. 케이블이 전부 그쪽으로 모입니다.전화든 인터넷 선이든. 광케이블까지 전부 그쪽에 모이지요.

'시험실'이라는것은 군 내에만 존재하는게 아니고 KT같은 사설 업체에도 존재합니다.많이들 모르지만요.

원래 통신이라는게 '아무도 신경은 쓰지 않지만, 늘 존재하고 있는 그 무언가'인것이니까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도 어딘가에는 새로운 케이블이 들어서서 

우리가 편하게 전화나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벌써 자대에 온지도 반년정도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일 할줄도 알게 되었고요.

이제는 혼자 작업 다녀도 오래걸리기는 하지만 작업은 반드시 끝낼수 있는 사람이 되었지요.

뭐, 이제 한달하고 조금 더 있으면 상병이니까요.


그래서 일기같은걸 조금 써보려고 합니다. 

아까 말한데로 저는 애초에 비밀이라던지 하는것과는 관계가 없는 사람이니까요.

그냥 시간 때우기용으로 쓰는 글이기는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아, 내가 쓰고있는 전화기에도 누군가의 노력이 들어가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주신다면 저는 더할나위 없이 기쁠겁니다.


사실 저도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전화는 당연히 있는것'이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안되는게 되려 이상한것이라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지금은 좀 달라요.

전화기는 '연결이 되어 있어야' 쓸수 있는거니까요.

어릴적 가지고 놀았던 종이컵 전화기. 그게 발전되고 발전되서 지금에 이른것이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우리가 대화를 할때는 무언가 중간에서 '연결'되어 있어야 이야기를 할수 있는것은 당연한 사실일테니까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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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거 좀 보충하려고 봅니다.
[영어입니다]
http://www.ubuntupocketguide.com/index_main.html
무료배포?인지라 그냥 사이트 들어가셔서 다운받아보시면 되요.
09년판이라 지금거랑 좀 안맞겠다 싶기는 합니다만;;
뭐 기본은 같을테니까요 ㅋ
영어 읽을수 있으면 적당히 보면서 배우면 되겠죠.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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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넷북이 두대 있습니다.
나름 애정을 가지고 가능한 업글이란 업글은 다해놓은
(램3G로 올리고,윈7 올리고, cpu오버클럭질하고...그래픽은 원래 깡패(ION탑재...)니까 냅두고,SSD달아준...)
이제는 애증의 관계라고 할수있는 hp mini 311이라는 넷북과,
원래 서버용으로 샀지만 어찌된일인지 자취방에서 썩고만 있던 dell inspiron mini 10(참고로, '키보드 영문'입니다.즉, 해외꺼...)


종종 델미니10은 좀 불안불안해서 가끔씩 윈도를 거부해댑니다(...)
뭐, 저는 그에대한 대응으로 컴퓨터를 켜지를 않는다(...)는 대응을 해왔죠.

그러던 어제.이 글 전의 글대로 단순히 '궁금증'으로 외장하드(usb) 파티션 한개를 밀어버리고 거기에 우분투 이미지 파일을 풀어 넣었습니다.
(참고로 우분투는 설치 전에 한번 체험해볼 수 있도록 잘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대충 돌려보다가 이제 원래 윈도로 돌려야지 하고 재부팅을 하는데...

ㄱ-
또 컴퓨터 먹통 크리티컬...이 시작된겁니다 ㅠㅜ
그리고 그 시점에서 가만히 생각해봤습니다.
1.현재 우분투(외장하드 통해서) 아니면 부팅 자체가 안된다.
2.넷북 2대라, 윈도가 필요시되는 작업들은 왠만해선 전부 다른 넷북으로 처리하면 된다.
3.애초에 용도가 서버.
4.무엇보다, 지금 사용해본대로는 제대로 써봤다고 말하기 힘들다.


.....그리고 그 결과입니다.

(참고로 그림은 Tiv님 그림.헠헠(?))
넵.아예 포멧을 해버리고 우분투 11.04로 밀어버렸습니다 ㅋㅅㅋ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네요. 윈도처럼 오래 켜둬도 느려지거나 하는것 같지는 않아요.

다만, 소소한 문제...라면, 자바입니다.
설치를 못하고 있슴다 ㅡㅡ;;
터미널에서 apt-get install 하는 방식으로나,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받는 방법이야 다 하겠는데,
자바,정확하게 jdk는 그냥 압축파일로 뿌려지더군요 ㅡㅡ;;
처음이라 좀 더 연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사용하는데 컴파일이 필요한 프로그램도 있는것 같고 하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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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netta 2011.10.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개인적으로는 우분투보다 데비안이 쓰기 편해서 쓰고있는뎀..

    jdk가 설치파일로 구분되니 (압축파일) 아마 풀리는게 정상일듯..

    apt-get install 명령어는 자동 설치 명령어이니.. ㅇㅅㅇ

    위 명령어 말고도 aptitude라는 명령어도있는데 이거는 패키지를 목록으로 보여주니 하나정도 알고있어도 괜찮을듯..

    • 프렘 2011.10.0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차피 우분투가 대비안의 한 갈래로 나온거 아니든가 ㅋㅋ;;
      풀리는게 정상이라는게 무슨의미인지를 모르겠넹...;;
      압축을 풀어서 환경변수 같은거 지정해주면 끝이라는건가? 음;;;

    • Banetta 2011.10.04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데비안에서 나온게 우분투이긴하지만..

      apt-get install 명령어 자체가 그대로 자동설치라서

      압축파일을 저 명령어로 받으면 저명령어가 압축풀어서 설치까지 한번에 해버린다는소리였.. ㅇㅅㅇ

    • 프렘 2011.10.05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리하자면, apt-get install 명령어를 다운받은 그 압축파일에 끼얹으면 된다는건가?
      음;;
      우분투 명령어 관련 pdf파일 하나 구했으니 읽어보면 되것지.

  2. 토시노 쿄코 2011.10.0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분투는 이런저런 공부 해야 제대로 쓸 수 있는거같아요ㅎ
    혹은 애플OS를 올려보시는것도..?


    그나저나 TiV님 그림 헠헠이네요.

    • 프렘 2011.10.0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책 추천받은거 사려다가...
      pdf 파일을 찾았습니다 ㅇㅅㅇ//
      osx는 음....
      왜 관뒀더라...;;


      디제이맥스 해보셨으면 몇몇 곡에서 저분 그림을 볼수 있어요.
      레디메이드스타라던지
      써니사이드도 tiv님 그림으로 기억하는데...흠;;

  3. 맛있는사과 2011.10.12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MINI311 쓰고 있는데 반가워요! ㅋ
    저는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 쓰고 있음니다.
    우분투 사용 할려구 했는데 너무 어렵더라고요.
    설치는 쉬운데 터미널 명령이랑 이런것들이요

    제가 OSX 설치한 방법 입니다
    http://x86osx.com/bbs/view.php?id=after&page=1&sn1=&divpage=1&sn=on&ss=off&sc=off&keyword=사과&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076

    http://x86osx.com/bbs/view.php?id=after&page=1&sn1=&divpage=1&sn=on&ss=off&sc=off&keyword=사과&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289

    • 프렘 2011.10.22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OSX는 저도 써보려고는 하는중인데 아직 찾아보는중이라...
      델 미니10에 올려버리려고 생각중입니다 ㅋㅋ;;

자취방 인터넷이 몹시 구린(...)것도 있지만 말이죠,
파일 받아오는데 상당한 시간 걸립니다.
지금 1시간 넘었는데, 아직도 30분을 기다려야 하네요 ㅠㅜ
우분투 한번 써보자고 삽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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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2011.10.08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다음 우분투 미러에서 CD 이미지를 받은 후 이미지 안에 있는 Wubi를 이용해 주로 설치합니다.
    그냥 Wubi는 이미지를 해외 서버에서 다운로드 후 설치하느라 속도가 많이 느리더군요.

블로그에 몇번이고 적었듯이, 저는 모 카페의 부매니저를 해먹고 있지요.
(디제이맥스 트릴로지라는 리듬게임...인데,펜타비전에서 버린지라 업뎃이 없뎃입니다(...))
그러나 카페는 2년이 지난 게임임에도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는걸로 보건데, 그 많은 곡들의 메리트를 쉽게 떨쳐내지는 못하는 모양입니다.

그럼에도 분명히 한계점이 있는지, 카페도 조금씩 식어가는 느낌...
하지만, 사람들끼리 간혹 미션 출제하고 풀고 하면서 놀고는 합니다.
기존에는 카페차원으로 돌아갔으나, 지금은 모 프로젝트가 폐기되어버린 후, 전혀 손을 대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렇다고 영영 내버려둘수는 없기에, 제가 뭘 좀 만들어보려고 하지요.ㅎ;;


그러나 자바 영상만 열심히 본지라,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방법?만 알고있습니다...만, 어느순간 너무 지지부진해졌다는 개인적인 판단 하에 무작정 코딩을 시작했지요.
일단 로그인 기능부터 구현...하기 전에,회원가입부터 만들고 있는데
(ID/pw를 만들어서 로그인하게 하려면 일단 파일로 작성을 해야 하니까요.)
걸리기 시작했지요.

아래는 그 코드입니다.
import java.io.*;
class SignUp {
public void writeid(String x)throws IOException{

PrintWriter ID = new PrintWriter(
new BufferedWriter(
new FileWriter(
new File(
new File("C:\\Users\\Pram\\Documents"),"id.txt"))));
ID.print(x);
ID.close();
}

}
public class Login{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 args)throws java.io.IOException{
System.out.println("초기화면입니다");
System.out.println("회원가입 하시려면 1번, 로그인 하시려면 2번을 눌러주세요.");
int status = System.in.read() - 48;
switch(status){
case 1: {System.out.println("회원가입입니다");

BufferedReader in = new BufferedReader(new InputStreamReader(System.in));
SignUp sgp = new SignUp();
in.readLine();

String idtrans = "";
idtrans = in.readLine();
//System.out.println(idtrans);
sgp.writeid(idtrans); break;}

case 2: System.out.println("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break;
default: System.out.println("잘못 입력하셨습니다");
}
}
}

 사실 작성에는 1시간 조금 넘게 걸렸으나...
수정하느라 몇시간 잡아먹고, 결국 지식인에 질문해서 답을 얻은 코드입니다.
책 열심히 찾으면서 하는건 좋은데,
생각좀  하면서 배낍시다요 ㅠㅜ
(이름 바꿀거면 제대로 바꾸던지, 아니면 아예 건들지를 말던지...ㅠㅜ)
5시간 걸렸습니다 ㅡㅡ;;
뭐,차차 나아지리라.......는 개뿔 ㅠㅜ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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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맷 2011.09.30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대단하세요. 무슨 프로젝트인지 궁금해요~

#include<stdio.h>
int main (void)
{
printf("Hello,world\n");
}

보통 가장 처음 만들게 되는 C 프로그램.
이걸 살짝 변형시켜보면 알겠지만, printf("○○");에서 ○○부분에 화면에 나오게 할 글자가 들어가게 되죠.

저 내용들은 처음에는 결국 외워줘야 하는거고...
약간 지적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면, ;를 빼먹지 말라는것.
치다보면 은근히 실수 쩌는 부분이 저거더군요.
저게 일반적인 사람들이 사용하는 문법으로 보면 마침표랑 비슷한 역할인데,컴퓨터는 문맥상으로 대충....뭐 이런거 없으니까요.
저같은 인간에게는 좀 골치아픈 부분이라고도 볼수 있겠네요 ㅋ;;


애시당초 이 글이 누구 보고 하라고 하는 용도가 아니라, 불친절합니다.
그냥 생각나면 적는거라...글이 매우 짧게 짧게 써질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저도 배우는 과정이라, 
100% 이게 맞다 하고 단언하면서 돌아다니지는 못하지요 ㅡㅡ;;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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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생각이라던지, 계획을 명확히 해야 겠군요.
저는 수원 모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2학년 이과 학생입니다.
훗날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연구하는 학자가 되기를 원하죠;;ㅎㅎ
뭐, 한참 뒤의 일이겠지만...

예전에 과외선생님께
(정말 아는것도 많으시고 생각도 깊으신 선생님^^
늘 보잘것없는 저에게 많은 기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AI쪽으로 진득~하게 연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은 나중에 분명 엄청난 명성을 떨치게 되지 않을까요?'
하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길을 제가 지망하게 되었군요;;
(물론 명성에 욕심은 없습니다만....뭐, 제 기억이란게 허술해서 말이죠;;)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에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때는 정말 이상하게도,
'지각해서 늦은 벌로, 대걸래로 복도를 닦고 있을때'였습니다.
(그 전에도 대략적인 생각은 했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가령 mp3의 '셔플'(=무작위재생)기능을 들겠습니다.
우리는 '셔플'기능을 켰을때, 노래가 '무작위로 재생된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지요.
복잡한 알고리즘을 우리가 바로 알수가 없기에, 무작위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한가지 더 이야기해 볼까요?
숫자를 한 5개정도 아무거나 대 보세요.
1,2,3,4,5
이렇게 간단한 경우, 우리는 금방 규칙성을 찾을 수 있지요.
하지만,
3,1,4,1,5,9....
규칙성을 찾으실 수 있나요?
눈치 빠르신 분이라면 '파이'의 값을 끊어 읽었을 뿐이라는 걸 아실수 있겠지요.

제가 ai를 연구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 입니다.
사람에게는 '역치'값이라는게 존재하죠.
이 역치값 밑으로는, 재미있게도, 분명 다른 값임에도 (아니, 다른 값일수밖에 없음에도) 자극을 느끼지 못하지요.
(제 역치에 대한 이야기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와 마찬가지로,
'일정수준 이상으로 (일정수준이라는게 어느정도일지는 모릅니다만;;) 사람의 감정을 닮으면 사람은 그것이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한다.'는 생각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좀 늦었군요.
다음에 이야기를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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