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블로그에는 이야기 안했었네요 ㅠㅠ

넵. 안그래도 트위터로 인해 뒷전이던 블로그가 아주 저 멀리로 가버리는거죠.허허...


공군입니다.

경남 진주 교육사령부로 4월 30일날 가야하고요. 

2년간  군 복무를 하게 되겠군요. 허어...


그나저나 북한이 괜히 시비털고있는데...



젭라 그러지마라....ㅠㅠㅠㅠㅠ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홀릭s 2012.04.24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대라니 ㅠ

  2. 천둥이 2012.04.24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저곧 상병임ㅋ

  3. 블루맷 2012.04.2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다녀오시길..!!

  4. Bengi 2012.04.27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세요 ㅠㅠ

이게 첫 일기.
올라온 순서 자체는 엄청나게 뒤죽박죽일것으로 보이고, 후에 재 편집을 하든 뭘 하든 하려면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할것으로 보이지만,일단은 '현재'의 이야기는 예약등록으로. 과거의 이야기는 그냥 등록하거나 현재보다는 일찍 올라오도록 해둘 생각이다.

처음만큼은...
현재 자신의 이야기를 담는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첫 일기다 이건.
어떤 순서에 어디에 쳐 박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첫 일기.



요즘 한참 다이어트중이다.
다이어트라 하는게, 일반적으로 먹을거 먹어가고 할일 해가면서 하는 다이어트로 생각할수 있겠지만,
지금은 고모부댁에서 자면서 지하 1층에 있는 헬스클럽을 다니고 있다.
외모에 진짜 신경 안쓰는 (적어도 현재의 나는 그렇다.) 내가 어째서 그 고생 해가면서까지 다이어트를 하느냐 묻는다면 이야기가 조금은 길어지고, 공개적으로 말하기도 곤란한 상황에 처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걸 원하니까.
 




장문의 글을 썼다가 다 날렸다.
티스토리 개객기 
다음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오 열받아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답이 2012.03.09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렘아,
    윈도우 보조프로그램 메모장을 항상 켜놓는다는 자세로 글쓰기에 임해,

    붙여넣기를 항시 유념해둬.

한 40년 뒤쯤에는 자서전을 내고싶어졌어요.
그런 단순한 이유로 일기와 함께 지금 기억으로 남아있는 제 과거들을 서술해 나가기 시작할 생각입니다.
아무도 읽지 않게 된다 해도.
그래도 써보려고요.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둘 예정이에요.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후후후 2012.02.08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인해주세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받아본 견적서.

생각보다 비싸네요 ㅠ
램프 없는것도 꽤 비쌀걸로 예상.

아, 405버튼은 비트콘 궁금해서 한번 알아본거에요.
개당 2500원씩. 



....그런데 이걸 만들거라고 블로그에 썼던가요?
(...)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Where The Story Ends

끄적끄적 2011. 12. 31. 04:31
한번 데일적에 너무나 뜨겁게 데여서 다 타버린거...
이거...

이젠 완전히 보내야겠어요.
 


처음은 허전할테지만.
그사람의 웃음이 고통스럽겠지만. 
비워내는 과정이 있어야만 새로운게 들어올수 있겠죠?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 이런게 좋아!

끄적끄적 2011. 12. 21. 06:18
사실말이죠, 
몇번 리뷰같은것도 쓴다고 노력해보았고,
어떤 물건에 대해 평도 내리려 해 보았었지만,
제 표현능력은 형편없기 그지 없었어요.
(특히, 그게 되려 심적인, 마음속의 어떤 감정의 경우에는 (제 생각에는) 잘 표현이 되는데,
그게 어떠한 감각기관을 통해서 들어온 정보를 바탕으로 표현하는데는 형편없다...라고 혼자 생각중입니다.)

사실 이러한 문제점이 발견된건 하루 이틀 전의 일이 아닌지라,
자주 가는 사이트에 나름 상담글도 올려 보았고
http://ko.goldenears.net/board/1764834 
하지만, 명쾌한 해답은 얻을수가 없더군요.
('재능'에 대한 이야기에선 솔직히 마음이 조금 상했구요.
다만 이 내용까지 이야기하자면 글이 너무 길고 지루해지므로(안그래도 지루한데;;)

일단 하나하나씩 해보기로 합니다.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알아봅니다.


1.음악.

아아, 정말 좋아하죠.
확실히 음악을 좋아해요.
라디오헤드처럼 좀 어둡고 어렵기도 한 음악을 좋아하는 편인것 같긴 한데,
그것도 사실 자주자주 변하는지라...

가장 좋아하는건 일단 재즈쪽인것 같아요.


2.리듬게임.
잘 못하긴 하지만(일반적인 사람들<= 프렘 실력 <일반적인 리듬게임 매니아 실력)
뭐, 좋아해요.
그러니까 요즘 비트콘 자작법도 찾아보고 팝픈콘 찾아보고 하는거라능

3.묘한 느낌의 그림들.
음...이건 말로 표현하기보단 예시로...
 

음...이런거?
(몇일전에 트위터에서 구로챤 이야기 나와서 거기 둘러보다가
아주 고어하지는 않은(이런) 이미지를 발견해서 주워왔지요 =ㅅ=)

약간 어두운 느낌의 그림들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스타킹도 그렇고
 

(실제 작품에서는 나올리가 없는 그림풍)

뭐, 그렇지요.

생각나는대로 추가합니다 =ㅅ=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트윗픽이고 와이프로그고 다 사진 안올라가서 블로그로...ㅡㅡ;;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글을 볼지는 모르지만,음...

트위터에서 비밀로(?) 어떤 봇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어 0에서 시작해서 현재 800명 조금 넘겼더군요.
(덕력이 상당히 필요한 봇이라는걸 감안할때,
대박까진 아니더래도 중박은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ㅎ)

그러다보니 몇가지 생각나고, 이야기하고 싶은 점이 생겨서요.
트윗봇 클라이언트?는 사용하실줄 안다는 전제 하에 작성합니다.

1.캐릭터가 확실한 소재면 좋다!
제가 처음에 가장 고생했던게 그거거든요.
중복된 속성의 봇이 없다! 오예! 하고 생각없이 만들었으나,
채워 넣을 내용이 없더군요.
툭하면 의성어나 집어넣고...
이래선 재미가 없기도 하고...
저같은경우엔 봇계정으로 다른사람들과 놀다보니
봇의 성격이나 아이디어가 생겨 난 케이스인데,
바보봇(바보짓이 많음.)이나 언니봇(친절.)처럼 케릭터가 딱 정해진것이 좋아요.
캐릭터가 확실하면 확실할수록, 자기 자신이 트윗 내용을 만들어내기가 좋거든요.
제가 제일 고생했던 부분이라 강조, 또 강조하는것입니다 ㅎ

2.꾸준히 해라!
초반에서 중반까지 특히 더!
꾸준함이 중요해요.
솔직히 제 봇이랑 거의 동시에 시작했고,
또 저보다 초반 팔로어 증가 속도도 빨랐던 봇이
(캐릭터도 저보다 훨씬 잘 잡혀있던)
지금와서는 거의 살아만 있다는 느낌이 들게끔 되어있더군요.
(솔직히 초반에는 봇 주인의 인지도를 따릅니다.
다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에요.그 예가 저구요 ㅎ)
지금 제 봇처럼 자료가 (트윗봇 기준) 3페이지,
혹은 그 이상까지 가는 경우라면야 db걱정이 없지만,
초반에는 db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게 부족하면 (랜덤트윗 기능의 문제로) 트윗이 씹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어져요.
그 문제점들을 극복하려면 잦은 트윗 추가와 근성이 필요하죠.
어느정도 이상 되면 어느정도 손을 놔도 팔로어가 늘어나는 시점이 있어요.
그 전까진 꾸준히 노력해야죠.

3.봇 운영에 자신만의 기준이 필요해요.
트윗도 결국 사람들끼리 하는것이고, 봇도 그 사람들 속에 존재하는것이기에,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곤 해요.
(이상한 소리를 하거나,봇에대고 이유없이 시비를 건다거나....)
이럴때 무언가 기준점이 있어야겠죠.
솔직히 그때그때 정해도 되지만,
기준을 가지고 있는게 여러모로 편해요.
물론 봇 특성에 따라 봇마다 그 기준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1.트윗봇 맞팔 기능 켜둠.(어휴 맞팔족)
2.정치적/상업적 트윗 배제.
3.괜히 시비거는 사람은 굳이 싸우지 않고 그냥 바로 블락.
이정도쯤 되겠군요.
봇에 따라 달라질 일들이지만,대충 이런 기준을 가지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NJ선장 2011.11.29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두 알려주세요.ㅠ- 갑자기 프렘님이 프렘느님으로 보이기 시작하구 있어요.~~~!

  2. grandterran 2013.03.0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잘봤어요 ^^

  3. 드림터치 2013.03.1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봇이라는거 첨으로 알았네요 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

....이런거요(...)

[##_http://pram11.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4.uf@146B16414EC18C2221963A.jpg%7Cwidth="750"_##][##_http://pram11.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7.uf@166B16414EC18C2322C175.jpg%7Cwidth=%22740%22%20height=%22517%22%20alt=%22%22%20filename=%22%E3%83%96%E3%83%AD%E3%83%83%E3%82%B1%E3%83%B3%E3%83%96%E3%83%A9%E3%83%83%E3%83%89%E2%85%B101_02-03_jechandesung.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허허허...(...)
막장이네요 ㅋ
처음에는 주인공이 불쌍해서 보다가
나중에는 주인공이 모에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만화입니다.
제목은 브로켄블러드 입니다.
보고나서 화장실 갔다가 코피가 주르륵 흐르고 있던걸 발건한건 비밀(...)



최근에 본 다른 만화인 프라나스걸도 그렇고 왠지모르게 여장물만(...) 보고 있는군요(...)


사...살빼서 여장해보고 싶ㄷ...









역시 트윗질은 위험합니다.
트윗질 하다보니 별의 별 드립과 생각을 다 하고 있어요 ㅠㅜ 

p.s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는 만화들!
사랑해요(?)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루맷 2011.11.15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 아가씨는 소년입니까? ...하앍

  2. CNJ선장 2011.11.26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안되요~~~~~!!!!! 모에에 빠지시면... 그래두 어딘지 모르게 매력이 있는 장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또 미소년 스타일의 배우들이나 아이돌이 인기있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여자들 사이에선 게이가???ㅠ-

    • 프렘 2011.11.29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 함정을 밟는 일이 있긴 했지요 ㅠㅠ
      생각없이 보니 남남....

      문제는 위에 적었듯 그게 일반적인 속성 가운데 하나가 되어가는것 같다는점이죠(...)

모르는거 좀 보충하려고 봅니다.
[영어입니다]
http://www.ubuntupocketguide.com/index_main.html
무료배포?인지라 그냥 사이트 들어가셔서 다운받아보시면 되요.
09년판이라 지금거랑 좀 안맞겠다 싶기는 합니다만;;
뭐 기본은 같을테니까요 ㅋ
영어 읽을수 있으면 적당히 보면서 배우면 되겠죠.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