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렘의서식지'에 해당되는 글 143건

  1. 2011.04.27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011.04.27 이방인
  3. 2011.04.11 고민...또 고민...
  4. 2011.04.08 Radiohead-creep 악보 (8)
  5. 2011.04.08 책 구매/시어버린 김칫국 버리기
  6. 2011.04.07 좋은 책 발견.
  7. 2011.04.07 creep 카피중
  8. 2011.04.01 몇일째지;; (1)
  9. 2011.03.31 2.충격, 그리고 이겨내기.
  10. 2011.03.31 1.START!


트랙백/엮인글 테스트입니다.
(왜 하필이면 이런 내용으로 테스트를 하는거냐고 하신다면...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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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Diary... 2011. 4. 27. 01:57

(사진은 무의미.수원 모 지방의 아파트에서는 꽃무덤이라는 풍습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는 훼이크.)


문득 생각난건데,
제가 활동하곤 하던 모 소설 카페(라고 해봐야 20여명 정도.활동은 10명 안됨?뿐이긴 합니다만.)에서,
소설은 엄청 많이 써왔지만,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저랑 다른 회원분들 사이에 묘한 벽이 존재했던것 같아요.

아니, 솔직히 거기 뿐이 아니네요.
트릴카페에서는 솔직히 '부매니저'라는 타이틀만 달았지,다른 회원분들과는 직접적 교류도 그리 많지 않았고...
(솔직히 트릴로지 카페에서 제 신뢰는 부매니저로써 쌓인게 전부라고 보이기도 해요.)
골든이어스는....많이 낫군요.

현실에서도 그것은 크게 다르질 않아서, 솔직히 밥도 혼자 먹고 수업 끝나면 자취방으로 곧바로 오는게 일이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절 덬(아니라니깐...ㅡㅡ;;)으로 보는듯 하고.
전 다만 그들이 웃고 떠드는걸 지켜보는 이방인.다만 그 뿐이었던것 같아요.

저에겐 그 이상의 의미가 있던걸까요?
잠이 안오는 밤에, 이런 생각까지 드니까 더더욱 미쳐버릴것만 같네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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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1.
지금 가장 큰 고민. 내가 제대로 선택한 것일까.

3rd coast 팬카페에 광고글이 올라왔지요.
이벤트 참여용 글이었는데, 꽤나 작은 카페에서 그나마 활동을 좀 해주시는 분의 글.
경고 한번주고 말려다가, 문득 그렇게 원칙없이 허물어져서 광고글 범벅이 되어버릴 카페의 모습이 상상되었고,
난 결국 원래 원칙대로 '재가입 불가 강퇴'조치를 취했다.

그정도의 제재는 과한게 아니었을까 싶지만서도,
분명 '공지'라는게 괜히있는것도 아니고...
분명히 '홍보글'이라는 범주에 들어가는 내용이었고...
그 '대 원칙'이 깨지도록 내버려 둔다면, 제대로 이끌어 나갈 자격이 없는것이겠지.
사람과의 정은 정이고,원칙은 원칙일테니까.
정을 끊는다 하더래도, 지켜주어야 할것은 지켜주어야 할 것일 테니까.
읍참마속.
울며 마속을 베다.
문득 실감난다.

고민 2.
트릴로지 카페.
왜 난 다시 또 흔들리는걸까.
난 다시 내가 '더럽다'고 평한 그 자리에 오르려 하는 걸까.
정말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러면서도,
내가 리더가 된다면 나를 도와주리라 믿어주는 사람들이 고맙고,
그것에 배신하기 싫다는 마음이 생기고 있다.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카페에 나만한 매니저 적임자가 있는가.
나에게 그만한 자질이 있는가.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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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해서 찾은 악보.
나와있는대로 pdf파일이므로 인쇄를 하든 컴퓨터 모니터에 띄워놓고 구워먹든 삶아먹든 알아서들 하세요.
출처는 http://sheetmusicpalace.blogspot.com/
왠지 여기 뒤져보면 이것저것 많이 나올 느낌인데...흠...
그나저나 악보를 일반적으로 sheet music이라고 하는구나 ㅇㅅㅇ;;
앞으로 구글링할때 적절하게 써먹을수 있을듯. 

애시당초 방문자수 올리기는 기대도 안하고 있고,
광고 단다고 난리쳤다가 그것도 다 무의미한 짓인것 같아서 다 관두고 그냥 일기장 비슷한 식으로 바뀐 블로그니,
뭐 굳이 "댓글 달아주세요^^ 안달면 삐짐~! 흥!"
....하고 싶지도 않고.
따...딱히 댓글 원하는건 아니니깐!

....이게 뭔짓인지 원ㅡㅡ;; 

음...일단 나는 이거 베이스 카피 할때 대체 어디서 묘하게 이질감을 불러일으키는건지 궁금해서 찾아본거니...
뭐 악보 읽고서 하는것도 좋긴 하지만, 왠지모르게 카피하는게 더 재미있는 느낌....이라기보단 악보 볼줄을 모르지 ㅋ;;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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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작 2011.04.08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당 !!

  2. 오오 2011.04.3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해욧 ㅋㅋ

  3. ^-^ 2011.06.14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받아가요 고맙습니다 ㅎ

  4. Radio 2011.08.15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잘 받아갑니다 열연습 ㄱㄱ용~

  5. 감사 2012.03.0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보를 그리기 귀찮아서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덕분에 ㅠ.ㅜ
    정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6. 찾는건됫는데 2012.03.0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언제 종이로다시옮겨;;;
    프린터가없엉

  7. 우와감사해욧 2012.08.14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감사합니당

  8. 어쩌라궁 2013.04.0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받아감ㅇㅇ

블로그 메인.볼때마다 너무 (사진 위주의 구성으로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만 써대다 보니)따분하단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일부러라도 이제 사진을 좀 넣을 생각이다.

어쨋거나, 오늘 산 책.
(내 사진에서 안흔들리는건 기대하기 힘들거다 ㅡㅡ;;)
다소 내용이 뒤쳐졌다는 느낌도 들지만, 애초에 아는게 없으므로, 추가된거야 뭐 어떻게든 따로 찾아서 배우면 되는거고...
가격은 학교 서점이라 정가 32000원 그대로 받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30400원이라는 미묘(...)한 가격.
1600원 깎아줬단 소린데,흠...
1000페이지 넘어가서 어디서 파일 구해다가 제본한다 쳐도 3만원 오버일것 같으니 그냥 넘어가자.
 

p.s
나만 생각이 있는것도 아니고, 집단.그것도 창의적인 인재들이 여럿 있는 집단에서는
분명 다음으로 나아가는 일련의 작업들이 행해지고 있던건 확실하다. 
이야기 들어보고 확실히 느꼈고,
난 더이상 "이거 제대로 만들면 때돈을 벌겠지"라는 순진무구함을 넘어서,
철없는 생각을 버릴때가 된거고.
그렇다고 지금 하는 공부, 배우는것들을 포기하긴 싫고.

그래, 그냥 즐기자.
뭘 그렇게 부담감을 가지고 있던걸까.나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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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확하게는 좋은 사이트라고 해야 하나.
http://textbook.doosandonga.com/main.jsp
게임 개발, 기획 관련 교과서가 있으니 일단  
 읽어두면 좋겠지.
적어도 해는 안될테니까. 

뭐 이제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어플은 게임 관련된 어플이다.
세부사항은 여전히 비공개.
일단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생각하고 있다는정도?만...ㅋ;;

그런데, 지금 기술력이 내가 생각하는게 될정도로 발전하진 않았을것 같기도 한데 흠...
적당히 조절해야겠지...뭐...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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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진 않았었지만.
비교적 간단한 with or without you 카피 하루만에 마치고(삑삑거리긴 하지만...ㅡㅡ;;)
다음으로 넘어갔다.
라디오헤드 곡들은 우울한 분위기가 많아서인지, 속도가 느린편이라 카피하기에는 수월한듯?
1집부터 해볼까 해서 유명한 creep을 카피중인데...
우울해져서 죽을것 같다 ㅋㅋ;;
피크는 사놓기는 했는데, 영 적응이 안되는 느낌.
초장부터 너무 두꺼운걸 사서 그런가;;
(1.2mm짜리랑 1.5mm짜리.)
솔직히 그냥 손으로만 연주할까 싶기도 하고...

p.s
락프로그에 번들로 딸려온 Guitar rig라는 프로그램, 저번에 집에갔을때 cd키 발견해서 다시 깔기 잘 완료해서 쓰고있다 ㅇㅅㅇ;;
조율 안해준지 2주쯤 되니까 반음은 틀어지더라 ㅡㅡ;;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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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 밀린일기는 언제 끝나나 ㅡㅡ;;

1.세뱃돈 받은 걸로 베이스 구매.

DAME사의 폴엔폴.....몇이더라 ㅡㅡ;;
기억 안난다.
이름을 이미 새로 지어줬으니, 그런 딱딱한 모델명따윈,아무레도 좋겠지.
원래 하얀색으로 데려오려 했으나, 배송사고로 검은놈으로 들여오게 됬는데,
솔직히 처음엔 엄청 불만이었는데, 직접 가서 딱 보는 순간 그 말을 잊었다.
하여간 변덕 하고는 ㅋㅋㅋ;;

별 이상한거 다 생각해내다가, 내 닉네임이 커피에 들어가는 '프림'을 상기시킨다는(나만 그런가 ㅡㅡ;;) 생각에서,
이놈은 커피로 지어주자!했으나, 역시 좀 어감이 안맞더라.
설탕...은 좀 그렇고.
슈가.
그래.슈가.
이거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것도 뭔가 부족하더라.
그래서 흑설탕(블랙슈가.)
오 괜찮네?
이름 결정.ㅋ

솔직히 구매한지 한달이 지나가는 지금은,
초기의 열정도 시들해진건지, 연습량이 많이 줄긴 했다.
하루에 연습을 하기나 하면 많이한 수준?ㅋ;;

그래도.요놈...들어오고 나서 당당히 내 보물 1호를 차지한 놈이니.
무시하면 안된다 ㅡㅡ;;

다시한번 잘 부탁한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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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렘 2011.04.01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지 좀 털어줘야지.어휴.ㅠㅜ

어째서 연속글이냐고 하면, 밀린 일기 쓰는거라고 봐 주면 좋겠다.
 
분명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그 아이디어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으리라는건 대충 예상 했지만,
이정도로 빠르게 맞닥들여질줄은 몰랐고...
그때 내 기분?

 정확히 이 기분이었다.
엄청 낙담했었고,모든걸 버리려고 했었다.
진짜, 팔이 떨리고, 온몸이 두려움....그런게 가득하더라.
게임 시작하기도 전에 끝나버린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

그래서 솔직히 전부 포기하려는 생각도 했었고,
목표를 상당히 내려잡게 되어, 그 어플 제작하는 회사에 '플러그인으로 지원하게 해달라'는 요청까지 했으니
(아마 그 사장님 그 이메일 보고 황당했을거다.
세부적인 아이디어는 욕심때문에 제대로 언급도 안해놓고 대뜸 플러그인 지원해주세요 하고 써놨으니 ㅡㅡ;; ) 

일단 답장은 (당연하게도) 아직까지 안왔고,
지금 생각으로는 솔직히, 그렇게 만들려면 아예 안만드는게 낫다는 생각까지 하고 있다.
(정말 죄송하게도, 답장에 긍정적인 이야기가 와도 무시하거나 거부의사를 밝힐 가능성이 높다.)

사실, 기본적인 틀은 비슷하지만, 지향점은 전혀 다르더라.
그냥, 난 겁을 먹었을 뿐이다.
그래.그랬던거다.
그 제작사는 'nhn에서 독립해 나온'회사로 들었고.
게다가 난 혼자.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지식은 정말 하나도 없는 상태.
애초에 게임을 한다는것 자체가 무리라는 생각이 엄습하더라.

그리고 난 잊고있던거다.
내 인생 모토.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파들어가면,돈은 자동으로 따라온다'는 것.
그런데, 난 솔직히 '그거 잘되면 돈을 많이 벌겠지?'라는 김칫국과도 같은 헛된 망상속에 빠져 있던거다.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자면,트릴로지 카페에서 트릴로지를 더 재미있게 즐기도록 하기 위한 SE가 개발에는 더 좋은 조건이었다. 
적더라도, '기본적인 사용자 수'는 (지속적 관리가 있으면) 유지 될테니까.
지금 난, 사용자가 얼마나 될지도 모르는 어플을 만들려는거다.

솔직히,한명도 사용 안하고 망할지도 모르겠다.
내 대학교 1학년 성적은 그냥 똥망으로 기록될거고...
다만, 후회는 없을거다.
아마 저 사건 없었으면, 나중에 만들었다 해도,실패하게 되면 못하는 술로 대학교 1학년을 하루하루 살아가지 않았을까?ㅋ;;
지금은 그냥, 최선을 다하고 싶다.

아마도 3편부터 본격적인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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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어플을 만들고 싶어하는 생각은, 어느날, 문득 튀어나왔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그냥 생각난김에, 만들어보자'라고 만들기로 한건 절대로 아니고...
그 아이디어에 대해서 생각을 계속 넓혀 가다 보니, 가능성이 보이더라.
그래서 어플 제작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뭐부터 해야 하지?






일단 그 아이디어를 적용시킬 '플렛폼'부터 찾았다.
아이폰? 나한테 아이폰이 없다.
게다가 개발에 맥이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나한테는 맥같은거 살 돈 없다.
(빅맥살돈도 없는놈이다 지금은 ㅡㅡ;;)

윈도우즈폰?
어느정도 성능이 기준 이상으로 나온다는 점때문에, 솔직히 엄청 끌리는 플렛폼인데,
1.사용자가 적다.
2.무엇보다 국내 출시된 윈도우즈 폰이 없다.

고로 답은 하나더라.
안드로이드.
일단 나에게는 옵티머스Q라는 좋은(?) 테스트용 기기도 주어져 있고,
이제 만들기만 하면 되는건데...

가장 큰 문제점.
나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지식이 12월 한달동안 C언어 배우러 학원 주말 반납해가며 꼬박꼬박 갔던게 전부일 뿐이고,
그 C언어도 딱 포인터 이전까지만 알고 있다.
이 상황에서 도저히 바로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로 뛰어드는건 미친짓이라고 판단.
일단 자바를 배우기로 했다.
 

일단 당분간은 이정도 수준을 답습하기만 할것 같은데...

지금 자바 책은 학교 도서관(신난다!)에서 빌린 '소설 자바 2판'이다.
웹상에서 상당히 평도 괜찮은것 같고,
여러가지로 이 책이 좋을것 같더라.대출 기한 지나면 인터넷상에서 읽을수도 있고.

그래서 지금 어디까지 봤냐고?
음...'클래스' 기본적인 개념설명은 다 읽었고, 참조변수부분을 좀 읽고 있다.
클래스 중에서 'private'가 왜 존재하는건지는 진짜 이해 안가고,
참조변수 부분은....
C언어 배울때 포인터에서 엄청 골치 썩었는데,
자바에서 포인터 대체하는 부분이라 그런지, (괜히 어렵게 생각하는것일 가능성이 높지만)
어렵긴 하더라 ㅡㅡ;;

일단 자바 공부를 게속 해 나가면서, 세부적인 아이디어들을 세워나가야 할것 같다.

p.s
물론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히 어플 하나 만드는건 아니고,
일단 첫 데드라인(안드로이드 어플.가칭 area X(X에는 숫자가 들어갈 예정))의 공개일은 대충 '우리학교 축제일'로 정해두었다. 
축제에 충분히 사용될만한 요소도 있고...
난 괜히 무언가 기념하는걸 좋아하기도 하니까.

전의 SE에 비해서는 상당히 넉넉한 기한인건 맞는것 같은데, 이게 제대로 될까?

뭐 안되도 되게 해야지 ㅡㅡ;;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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