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으러 갔다가, Lots에 다녀 왔습니다.


아이패드 30분 정도 갖고 놀고,
청음 1시간 반? 한것 같은데...ㅇㅅㅇ;;
음...헤드폰이 아주 많진 않습니다.
(판매하는건 많은데, 청음가능한건 가격문제도 있고 해서인지, 그리 많지 않더군요 ㅇㅅㅇ;;
보스 OE가 가장 비싼것 같던데...흠...)
일단 사진부터 투척.

아이패드...신기?하더군요 ㅇㅅㅇ;;
하지만 아직은 뽐뿌가 심하게 오진 않더군요 다행입니다.

요런 뉴스컨텐츠랑 바로 연결해놓은건 참 좋더군요 ㅇㅅㅇ;;


아이북스.
LCD의 가독성 문제는...흠...
이점에선 여타 이북종류랑 밀릴수밖에 없을것 같더군요.
뭐 그래도 짧게 짧게 읽기엔 충분할듯 하던...


아바타 메이킹필름 영상인데, 지문크리네요 ㅇㅅㅇ;;
지도도 있더군요 흠...
저런 지도가 있으면 집 주변부터 찾아보게 되더군요 ㅇㅅㅇ;;
유튜브 영상입니다.
원본영상이 화질이 그리 좋지 못해서...ㅇㅅㅇ;;
원래 아이폰용 어플인듯한 네이트온 어플.
터치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저 키보드가 아이폰용 같은데 말이죠 ㅇㅅㅇ;;
(글자 누르면 확대되는걸로 봐선...음...)


그리고 청음을 했지요.
CM7....은 제 취향과 너무 달라서 들은지 몇초 안되서 빼버렸죠.(...)
막귀인 저도 왜곡된듯한 소리가 느껴지더군요...
뭐 플라시보 비스무리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ㅇㅅㅇ;;

다행이도 별다른 뽐뿌는 못받았습니다.
네.아마 그럴겁니다.
그래야 합니다.
전 보스 OE의 착용감등 전반적인게 마음에 들었던게 아닙니다 쿨럭;;
(저음이 약간 적었다면 싶었습니다 개인적 취향으로는...)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멀쩡한 헤드폰 구박.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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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ngi 2010.06.06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힛 아이패드 위엄쩌네요.

    • 프렘 2010.06.19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왜 사람들이 아이패드 아이패드 하는지 알것 같더군요.
      막히는곳 없이 전반적으로 부드럽게 돌아가더군요;;

      애플은 새로운 '필요성'을 만들어내는 제품을
      파는것 같아서 좋아하는편이죠;;ㅎㅎ
      (잡스아찌 성격은 안좋아하지만유)

  2. 하얀바나나 2010.06.14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아이패드 이쁘네요. 프렘님 놀러오세요~!!!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대장 주신거 안 잊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