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가 되려 더 안읽히는 괴현상이 있으므로(...)
일단 제가 벌여놓은 짓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소설
2.사회 이슈,잡담
3.음악 이야기
4.Review들
5.제 꿈인 인공지능 연구에 관한 이야기.

+6.현재 비밀인, 차근차근 준비중(=돈 모으는)인 것.

...블로그가 난잡하군요.
그래서 몇가지 생각해보았는데,
+6번은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 생각이고,
리뷰는 그쪽으로 옮길까 여기다 쓸까 하다가 그냥 여기다 쓰기로 했습니다.
소설은 전부 네입어쪽으로 옮길거구요.
(그쪽이 접근성이 더 좋아서.
...라고 쓰고 옮겨오기 귀찮아서라고 읽지요.)

그리고 할일.
1.네이버 블로그 기타 게시판의 정리.
(소설만 살려두기.)
2.네이버 블로그로의 소설 이동.
3.서식지(현재 블로그) 카테고리 분류의 명확화.
4.디자인 문제.
이건 추후 (시간을 꽤나 잡아먹으므로....ㅎ) 해결하기로
5.리뷰 서식 정하기.
제대로 된 리뷰좀 써볼라구요 ㅇㅅㅇ;;

그리고 가장 중요한 6번 돈.
...아 6번에서 답이 없네요.




일단 카테고리는 크게 4가지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잡동사니->여러 잡담, 이슈,등
2.음악->음악 소개.가사 번역놀이?는 다시할 생각이 아직 없습니다.
3.리뷰.말안해도 아시겠죠?
4.A.I->컴퓨터, AI관련 이야기.(일단 지금 쓸 거리 하나 있긴 한데..이건 잡동사니에 가까워서...ㅎ)
공사 일시는 아직 뚜렷한 계획은 없고, 몇일 내에 하지 않으면 수능 끝나고 건들겁니다.ㅎ
대강 틀은 지금 잡아놓아야겠네요 ㅎ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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