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상당히 마음에 안들고 신경에 거슬리지만....
(특히 사이드바 부분의 파란색 광고말이죠...)
어찌 할 도리는 없군요...
수익은 뭐 나와봐야 알게되리라 생각중이지만...
모든점에서 버림받은(ㅜㅠ)블로그라...
그리고 유입경로는 제가 산 물건 아니면 '가사 해석'일 터인데
가사해석은 다른분들 스포츠라던지 관련된거보다 검색수가 상대적으로 적고...
(대신에 가사해석은 특별히 추가 없이도 꾸준히 유입이 있을거라 예상중...
다만 선결조건이 "좋은곡인데 다른곳 해석이 적을 경우"겠군요...)
물건산거나 써야 들어올듯 하네요.

원래 제 목표는...
1.책이나 문학,공익광고를 단다.
(공익광고는 되서 좋긴 하지만...)

문제점:광고 자체가 없다;;

2.광고를 글로된것만 가능한 적게 단다.

문제점:작은건 너무 작고 큰건(파란거...) 내 생각엔 너무 크다.
(참고로 애드클릭스 설명에 나온 돈중심이냐 실용중심이냐 하는건...
결국 글과 관련이 얼마나 있느냐로 밝혀져서...
어차피 사진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상관없겠지 하고...)

3.나중에 이걸로 돈모아서 이벤트를 열어 본다.

문제점:얼마나 걸릴지는;;

그래도 마음에 드는 점 하나....

안녕하세요? 안석현
애드클릭스 2일째 되는 날입니다.

애드클릭스 시작일은2009년 04월 01일입니다.

그렇다.
시작일이 '만우절'이라는거...
참 재미있지 않은가...(뭐가?)


p.s 가끔가다 한번 광고 눌러주시면야 감사드리지만
어디 골탕좀 먹어봐라 하고 광고 막 누르시면 안되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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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귀 2009.04.04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막누를려다가 살포시 클릭하고 갑니다 ㅎㅎㅎ
    마침 맘에드는 광고도 있길래~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