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이상하다구요?
네 알아요.
아마도 시험 망친것 때문에 미친것 같습니다.
뭐 어쨌든 이야기 해볼까요...
요번엔 사진자료도 준비해보긴 했습니다만;;
되는대로 뒤져온것이라...
(여기저기 블로그들 들어가다 보면 은근히 애니쪽 정보가 많아지더군요;;)
K-ON이라나 뭐라나...
뭐 되는대로 퍼온거니 상관은 없습니다만...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는건가 싶어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어떨까요..
어느날 갑자기 B.E.S.M(큰 눈,작은 입;;이것도 그 잡지에서;;)족들과 지금의 우리 인류가 대면하게 된다면 말이죠;;
적대적 관계가 아닌 우호적 관계로 지내게 되고 교류를 하게 된다면...
뭐 제가 그쪽에 크게 관심은 없기에 '그게 중요하냐?!'라고 들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기준이 어떤 캐릭터에 열광하게 하는지 모르니까요.

그나저나 다시 생각해보니 되려 징그러울것 같습니다
완전히 생긴게 같으면 모를까...(즉,2d라면 모를까...)
입체적인데 눈이 저렇게 크고 그러면...
개인적으로 저는 무서울것 같은데 말이죠;;
뭐 이 게시판에 쓰는 글의 결말이 늘 그렇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자의 애니메이션 편력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초딩때 포켓몬스터를 열심히 봤구요;;
(영어학원갈 시간과 겹치는 바람에 슬프긴 했지만 뭐 그 대가로 지금정도의 영어실력을 얻은거니...
맞다...영어시험 망쳤었지...아하하하하....OTL....)
중딩때 게임에 관심을 많이 가지며 (집에 잡지 수두룩해요;;) '자연스럽게' 애니메이션에대한 정보가 들어왔고 딱 두가지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애니메이션은 더이상 본적이 없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랑 'nhk에 어서오세요'
앞에건 이야기가 많기에 봤구요;;(내용은 참신하더군요;;)
뒤에건 '히키코모리'를 다룬거라 기대하고 봤는데 어째 좀 끝이 흐지부지한 느낌...
하나 더 있군요 야한거(...)
<예약글입니다.답댓글이 늦을수 있습니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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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ngi 2009.07.05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의 인구중 1%는 그 쪽에게 동화되고 99%는 저항을 하겠지요
    // 저도 시험을 망친지라 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케이온 재미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