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엔, 늘 빛이 있더라.
나의 곁에는 얼굴 한번 본적없지만, 분명히 알고있는 그 사람들이 내 손을 잡아주더라.
난 다시 달릴수 있겠더라.
그 책임이라는게 또다시 내게 족쇄가 되어 온다 할지라도, 견뎌낼수 있겠더라.

힘내자,석현아!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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