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쓰는 글이라 얼마나 길어질지는 모르겠다.

일단 테스트...ㅎㅎ


성공이다 ㅇㅅㅇ/
그럼 오늘 일기(?)를 써볼일기치곤 너무 이른 감이 없잖아 있지만...
음...어제 8시아 잠들었는데 1시에 일어나 버렸다.(과도한 골귀 폐인생활의 부작용이겠지)
그래서 1시에 컴퓨터로 골귀질을 좀 하고(...)카페에 약속해놓은 SE프로젝트를 위해 드림위버를 건들여볼까 했더니,
아부지께서 컴퓨터 있는방에서 날 쫓아내 주셨다(...)
요즘 저번에 올린 꼭두각시 글 비슷한 느낌으로 아부지에게 많이 반발하고 있는데
(어제 잠들기 전에도 노트북 구매 가지고 싸웠다.언제까지 날 어린애로 생각하실련지...참...)
어쨋거나 그러고나니 할일이 없더라.

음악들으면서 채팅하다 갑갑해져서 옷을 꽁꽁 차려입고 밖으로 나섰다.
편의점을 들락날락하다 먹기만 엄청 먹어댔다.아...망했어요...
또 할일없어져서 집에 오는데 길고양이가 있더라.
스마트폰으로 그림 그릴때 쓸려고 산 천하장사를 헌납했다.
그런데...안먹더라.(나중에 맛폰으로 찾아보니 보고있을때는 안먹는다는거 같던데...음...)
음...피곤한녀석.
언젠가 이런때를 위해 사둔 고양이밥을 집에서 갖고나와 살포(?)했다.
가만히 음악듣고있는데 한 녀석이 관심을보이길래 다가갔더니 도망...
하기야 사람이라고 쳐도 강한 거부반응을 보이겠지...처음 보는 사람인데.
암튼 그래서 먹는거 좀 보려다 목적이 전도된것 같은 느낌에 관두고 집에 들어와버렸다.
그리고 이 일기를 쓰지.
음냐...
아,지금은 음악을 듣고있다.
다운받은 다른 음반 듣다가도 게속 돌아오게 되는 음반...
sundaysunset의 but i dreamt all night이다.
써드코스트와 같은 레이블에 계신분이고,그 엘범의 곡들은 물론 커버,뮤직비디오까지 혼자 다 해 내셨다고...
음.....한동안 더 계속 들을것 같다 ㅎㅎ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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