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진 않았었지만.
비교적 간단한 with or without you 카피 하루만에 마치고(삑삑거리긴 하지만...ㅡㅡ;;)
다음으로 넘어갔다.
라디오헤드 곡들은 우울한 분위기가 많아서인지, 속도가 느린편이라 카피하기에는 수월한듯?
1집부터 해볼까 해서 유명한 creep을 카피중인데...
우울해져서 죽을것 같다 ㅋㅋ;;
피크는 사놓기는 했는데, 영 적응이 안되는 느낌.
초장부터 너무 두꺼운걸 사서 그런가;;
(1.2mm짜리랑 1.5mm짜리.)
솔직히 그냥 손으로만 연주할까 싶기도 하고...

p.s
락프로그에 번들로 딸려온 Guitar rig라는 프로그램, 저번에 집에갔을때 cd키 발견해서 다시 깔기 잘 완료해서 쓰고있다 ㅇㅅㅇ;;
조율 안해준지 2주쯤 되니까 반음은 틀어지더라 ㅡㅡ;;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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