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인.볼때마다 너무 (사진 위주의 구성으로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만 써대다 보니)따분하단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일부러라도 이제 사진을 좀 넣을 생각이다.

어쨋거나, 오늘 산 책.
(내 사진에서 안흔들리는건 기대하기 힘들거다 ㅡㅡ;;)
다소 내용이 뒤쳐졌다는 느낌도 들지만, 애초에 아는게 없으므로, 추가된거야 뭐 어떻게든 따로 찾아서 배우면 되는거고...
가격은 학교 서점이라 정가 32000원 그대로 받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30400원이라는 미묘(...)한 가격.
1600원 깎아줬단 소린데,흠...
1000페이지 넘어가서 어디서 파일 구해다가 제본한다 쳐도 3만원 오버일것 같으니 그냥 넘어가자.
 

p.s
나만 생각이 있는것도 아니고, 집단.그것도 창의적인 인재들이 여럿 있는 집단에서는
분명 다음으로 나아가는 일련의 작업들이 행해지고 있던건 확실하다. 
이야기 들어보고 확실히 느꼈고,
난 더이상 "이거 제대로 만들면 때돈을 벌겠지"라는 순진무구함을 넘어서,
철없는 생각을 버릴때가 된거고.
그렇다고 지금 하는 공부, 배우는것들을 포기하긴 싫고.

그래, 그냥 즐기자.
뭘 그렇게 부담감을 가지고 있던걸까.나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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