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0년 뒤쯤에는 자서전을 내고싶어졌어요.
그런 단순한 이유로 일기와 함께 지금 기억으로 남아있는 제 과거들을 서술해 나가기 시작할 생각입니다.
아무도 읽지 않게 된다 해도.
그래도 써보려고요.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둘 예정이에요.
Posted by 프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후후후 2012.02.08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