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감기

끄적끄적 2011. 1. 13. 14:33
그냥 목감기다가 지금은 머리아픈거랑 콧물 질질 단계까지 올라왔네요 ㅠㅜ
SE 로그인/회원가입 시스템 마감은 토요일까지라고 못박아 뒀는데, 이제 큰일난거죠 뭐 ㅋㅋㅋ

....
......
어우 죽겠음다 ㅠㅜ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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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늘 그렇듯 이렇게 포스팅을 하죠잉?ㅎㅎ
체험단 모집 안내/지원용 포스트입니다.
아이리버에서 U100이라는 제품의 체험단을 모집하는군요.
디자인은 이번에도 역시나 알흠답더군요 ㅠㅜ

카페에 체험단 링크 있지요.
그걸 잘 보고 눌러줍시다 ㅠㅜ
(경쟁률 떨어져라 누르지 마라 누르지 마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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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00이 생긴다면...음냐;;ㅎㅎ
저는 항상 150곡 제한(그것도 동생님하의 위협으로 75곡정도로 제한되는...ㅠㅜ)때문에 갑갑해 하는데,
이런 서비스가 있어주면 저야 좋지요 ㅠㅜ
개인적으론 애플이 강세인 이유중 하나가 음원서비스를 같이 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음장은 별로 즐기지를 않아서 좀 그렇지만...
저번 포스팅에도 올렸듯이 이어폰 성능은 나름 괜찮던데...
(다만, 제 취향이 아니긴 합니다 ㅠㅜ 너무 맑아요.
저는 애가 어두운 애라 이어폰도 적당히 어두운 색이 있어줘야 하지요)
음냐
제대로 된 이유가 되는건가;;

꼭 한번 써보고 싶은 기기이긴 합니다 ㅎㅎ
아이리버 티저 광고 보면 정신 차린것 같고...
같은 국내기업인 코원은 이번에 D3로 정신줄 완전히 놓아버린것 같고(...)
삼성은...너무 크고(...)
폐쇄적인 느낌이 아직도 많이 남는듯 하더군요 저한테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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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감.

끄적끄적 2011. 1. 7. 18:44
어떻게든 해결해내고 싶었는데,
결국 무엇도 제대로 못했네요.
맥이 탁 풀려버리는 느낌이네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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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인형.

끄적끄적 2010. 11. 29. 23:39
최근, 가슴 절절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 부모님의 꼭두각시 인형일 뿐이었다는걸.
제가 어떤것을 스스로 끝까지 결정하는것은 무엇도 없었고,
모든것은 이미 부모님께서 정해주신 그 길을 따라가는 것밖에 몰랐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저 자신도 그 얇디 얇은 끈에 매달려, 그 끈이 있어야만 자신이 움직일수 있다고 생각해 온것 같습니다.
어떤것 하나 혼자 고민하고, 혼자 결정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말았습니다.
그냥,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저 자신이 움직이기 위해 발버둥을 좀 쳐볼까 합니다만,
여전히 그 끈은 저를 얽메고 통제하려는것 같아 힘들군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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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스텝 맡은지 8일쯤 지나니 슬슬 거슬리는 부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군요.
가장 큰건 활동 적은 타 스텝,매니저들에 대한 불만이지만,
뭐 스텝되고나서 처음 안게, 일종의 '감시용 계정'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못할 아이디어였죠.세상에나;;
주의깊게 살펴보지 않으면 모를 일이었는데,
운영자게시판 들락거리다 보니 알게 되었죠.
전 사실 처음에는 웹하드 게시판인줄 알았습니다.
그 계정 용도가 원래는 '다른 프로젝트'용이지만,
사실 저런 계정은 '존재'하면 나쁜 용도로 쓰일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보기에 매우 안좋긴 합니다만, 뭐 어쩌나요 일단 넘어가야지.

사용시 그 기록을 그 공지에 적는게 규칙이라는데,
매니저님이 그 한번 쓴 용도가 '채팅 모니터링'이라면 그리 기분좋게 보이지는 않지요.

뭐 열심히 개혁을 이끌어내려 노력해봅니다만,
제대로 될지는 모르겠네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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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불성실한게 아니라 '바빠서'라는 좋은 핑계거리가 있지만,
그래, 뭐.

'학원도 아직 안다니고'
'알바도 아직 못구하고'
'수능은 끝났고'
'성적표는 아직 안나온' 고3에게 바빠서라는 핑계가 가능할 리가 없겠지요 ㄱ-

뭐, 그나마 위안해줄수 있는건 '지금 컴퓨터를 빡시게 배울 계획이 있다'는 것 정도일까요;;
(어느정도 배우고 나면 너도 좀 꾸며줄게 쩝;;)

...문제는 그 '배울 예정인'게 C언어라는거지만 ㅋ
비슷하게 PHP를 배워야 할 필요성이 있긴 하지만, 음...
블로그에 PHP가 필요 할까요 ㅡㅡ;;
뭐 제대로 가꿀 날이 오겠죠.
요즘 대부분 잡소리는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려대는 통에,
블로그의 존재감이 많이 약해졌어요;;;
꺼이꺼이
불쌍한 블로그...

뭐 걱정말라구.
옵티머스 Q 샀으니까, 그거 리뷰 써서 올리게 될거야.
(...물론 블로그만은 아닌게 ㅋ)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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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런글이 느는군요 ㅇㅅㅇ;;
뭐 곧 수정할텝니다.ㅇㅅㅇ

참고로 모 풍선 아래에 종이에는 '난자구함'이라는 문구가 써 있다죠 ㄷㄷ
끝까지 찍은 이유도 그것때매 웃다가...ㅋ
넵.여학생이 잡은 그 풍선더미입니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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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ussures louboutin 2013.04.06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선호의 문제.

끄적끄적 2010. 9. 26. 15:27
오늘 에스프레소라는 놈을 처음 마셔보았습니다.
뭐, 당연히 그랬을거라고 예상해야 했는지는 모릅니다만,
그리 '좋다'라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계속 마셔봐야 '좋다'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
(헤드폰도 그랬으니까요.)
글쎄요...문득 '좋다'라는 감각이, 참 애매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것이 정말로 저 자신이 좋아해서 좋아하는것인지,
아니면 주위에서 '이거 좋음 ㅇㅇ'이라고 해서 좋아하는것인지 영 햇갈립니다.
가끔씩은 '미'라는 그 추상적인 개념이 저에겐 전혀 적용되지 않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구요.
영 햇갈립니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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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야기.

끄적끄적 2010. 9. 23. 20:12
얼마전에도 돈이야기때문에 사고를 좀 쳤었는데,
결국 오늘도 돈 이야기를 꺼냈다.
(뭐, 이야기하기를 무서워서 안하는것보다야 낫겠지만...ㅎ)

아래는 댓글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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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지당 안든다고 안든다고 하는 이유가,
'내가 정말 거지인가?'에 대한 의문입니다.
어제 고고스타님이랑 챗방에서 이야기하다가 IT업계(솔직히 IT쪽만 그런 건 아니죠.) 이야기가 나왔는데,
인도가 그쪽이 강세일수 밖에 없는 이유를 들었지요.

어떤 한명이 대학교를 가면,
그 일가친척 전부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학비가 그정도로 부담이 되는거죠.
그러니 죽을 각오로 공부할수밖에요.
가끔 아프리카쪽 애들 이야기 보고
내가 가진것의 1/10만 떼어줘도 쟤들은 나 이상으로 치열하게 살겠지...란 생각도 했었구요.
또, 예전에 소설카페에서 제가 비슷한 뉘앙스로 말했다가 자책감을 가지게 된 일도 있었지요.
다른분은 저보다 상황이 더 안좋았는데, 제가 그런소리를 했으니까요.
(그분은 딱히 뭐라 하시진 않았지만요.그분께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 걱정일 뿐이죠.)
그래서, 제가 저 자신이 '거지'라고 하는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지요 ㅎㅎ
예전에 부자리스트 작성할때 제가 '마음만은 부자'이고 싶기에, '마음만은 부자'라고 했던것도 비슷한 이유구요.
(실제로 그런지는?아직 모르겠습니다 ㅎㅎ)

(물론, 파키스탄쪽에선 '모두의 거지'라고 하면서 '구걸'과 같은 방식(물론 차원이 다릅니다.그분은.)으로 돈을 모금해서,
파키스탄 국내의 안좋은 상황에 발벗고 나서신다고 들었지요.그런데 이건 그것과 성격이 다르죠.)
음...
이야기가 너무 심각해져버렸네요 ㅇㅅㅇ;;
어쨋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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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고고스타님이 말해주신거라던지, 그런걸 보면 치열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째서 행동은 없는거냐 프렘!!

요즘 돈생각이 많다.
대학교도 가능하면 국립대로 가려 하고...
(S대가 아니다.S대는 아니다.)
울 어무이 아부지 맛난것도 사드리고 싶고
여러가지 하고는 싶은데...ㅎ

뭐 이미 가진게 많긴 하다.
잘 생각해보면...
연필도 비싼놈이오,
전동 연필깎이에,
6만냥짜리(친구들은 10만냥 이상이라 생각한다 ㅇㅅㅇ;;) 헤드폰,
그리고...아직 이런생각 할수 있는 영혼이 있으니 ㅎ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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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가 되려 더 안읽히는 괴현상이 있으므로(...)
일단 제가 벌여놓은 짓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소설
2.사회 이슈,잡담
3.음악 이야기
4.Review들
5.제 꿈인 인공지능 연구에 관한 이야기.

+6.현재 비밀인, 차근차근 준비중(=돈 모으는)인 것.

...블로그가 난잡하군요.
그래서 몇가지 생각해보았는데,
+6번은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 생각이고,
리뷰는 그쪽으로 옮길까 여기다 쓸까 하다가 그냥 여기다 쓰기로 했습니다.
소설은 전부 네입어쪽으로 옮길거구요.
(그쪽이 접근성이 더 좋아서.
...라고 쓰고 옮겨오기 귀찮아서라고 읽지요.)

그리고 할일.
1.네이버 블로그 기타 게시판의 정리.
(소설만 살려두기.)
2.네이버 블로그로의 소설 이동.
3.서식지(현재 블로그) 카테고리 분류의 명확화.
4.디자인 문제.
이건 추후 (시간을 꽤나 잡아먹으므로....ㅎ) 해결하기로
5.리뷰 서식 정하기.
제대로 된 리뷰좀 써볼라구요 ㅇㅅㅇ;;

그리고 가장 중요한 6번 돈.
...아 6번에서 답이 없네요.




일단 카테고리는 크게 4가지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잡동사니->여러 잡담, 이슈,등
2.음악->음악 소개.가사 번역놀이?는 다시할 생각이 아직 없습니다.
3.리뷰.말안해도 아시겠죠?
4.A.I->컴퓨터, AI관련 이야기.(일단 지금 쓸 거리 하나 있긴 한데..이건 잡동사니에 가까워서...ㅎ)
공사 일시는 아직 뚜렷한 계획은 없고, 몇일 내에 하지 않으면 수능 끝나고 건들겁니다.ㅎ
대강 틀은 지금 잡아놓아야겠네요 ㅎ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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