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건 답변이 도움이 된다고 절대 말 못하겠네요...ㅜㅠ
'온라인'으로 살수 없다고 소속사 홈페이지에 징징(...)대고 몇일간 잊고 있다가 답변이 달렸을까 싶어 홈페이지에 다시 접속했습니다.

-------------------------------------답글 전문...-----------------------------------------
안녕하십니까. iHQ관리자입니다. 
먼저, 3rd coast에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음반 담당자와 확인 결과,
3rd coast의 앨범은 오프라인 음반매장에서 구입하실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여보세요?
그 '오프라인 음반매장'이 어디를 말하시는건가요;;
전국의 '오프라인 음반매장'을 다 돌아야 하나요;;

그나저나 이걸로 더욱 오기가 생겼습니다.
단서를 하나 찾았거든요;;

-------------------------------------이하 모 글에 달린 댓글--------------------------------
tkfkdgodysm코엑스 evan에 앨범이 있다던데...요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그래도 꼭 알아보세요! 없어선 안될 앨범이니까요   2009.06.27 19:17:01





.........
단서 하나 발견했습니다.
이제 문제점은 시간,공간적 제약을 어찌 해결하느냐 인데...

저희 집은 수원입니다.
지하철이 있긴 합니다만..
역전까지 나가야 합니다.

(남문에 '신나라레코드'(오래됐다고...)가 있다고 합니다만...확실한 정보가 아니라;;)









하....

이제 기대하세요...
토요일날 핸드폰 하나,싸구려 mp3하나,이어폰 하나가지고 코엑스까지 다녀올 계획입니다.
(그전에 제 용돈을 (가불했는데;;) 뺏기면....Orz...(구성이 더 잘 되어 있어 CD도 더 비싸요;;))
수원 남문(혹시 모르니...)-수원역(혹시 모르니...(2)+코엑스 가려면...)-코엑스 evan....
없으면....어쩌지...ㄷㄷㄷ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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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울(?)한 주제로 가고 있는 '프렘표 막장포스팅중의 왕중 왕...'
어느날 갑자기...입니다 ㅋㅋ

오늘 학교에서 오는 도중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니,비슷한 생각은 여러번 하긴 했지만요;;)
이걸로 모든것의 끝이라면...하고 말이죠...
즉 이대로 집에가서 씻고 공부조금 하다가 침대에 누워 잠들고 다시는 눈을 뜨지 못한다면....

갑자기 두려워 지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죽는다는건 그렇게 두렵지 않아요.
(아직 직접적인 체험을 안당해봐서 그런지도 모르죠...)
하지만...
이대로 내가 죽고... 엄마아빠가 죽고...동생도 죽고...친구들도 결국 죽어서...
저를 아는사람이 한명도 남지 않게 되었을 때...
저라는 존재가 이 세상속 기억에서 잊혀질때...
아무런 것도 남기지 못했다는 사실이...두렵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뭔가 특별한 것...남기셨나요...
아마도 답은 하나뿐이겠죠...

'내일도 시간이라는 축복이 주어진다면...
아니,지금이라도 이따위(?) 고민 안해도 될정도로
열심히 살자.'

이게 답일것 같은데...

p.s
(무의식중에 이런 생각에 영향을 미쳤을거라 생각하는곡: 
Radiohead-Creep
                및 Radiohead의 곡들...(몇주전부터 자주듣는 곡들....)

p.s 2
문득 예술하는 이들이 부러워집니다;;
(뭐 혼자 쓴 시야 몇편 있지만 쓰는데 그렇게 오래걸리지도 않았고...)

p.s 3
학교 자율 급식으로 변경하는 관계로 
야자 안하고 왔습니다.ㅋㅋ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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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귀 2009.07.08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라디오헤드가 이런 영향을 끼친겐가요?-_-;;
    그나저나 누구나 같은 생각 몇번씩 하지는 않을까 싶네요. 그만큼 사람은 죽음이란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지라ㅎ
    프렘님 말씀따나 역시 후회없이 열심히 사는게 정답?

계속 방관만 하고 있었습니다만...
더이상 '기자'들에 대한 불만이 쌓여서 못참겠습니다.
물론 정상적인 분들도 많긴 하겠지만...
(역시 성급한 일반화인가 싶어서 걱정되기도 하구요...)
그래도 써야겠습니다.

여태껏 우리나라엔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들의 전달에는 (요새는 블로그가 그 영향력을 많이 흡수하긴 했지만...) 
역시 기자들이 있었지요.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 안드시나요?
무슨 일이 터지고 난 뒤에 그 사건에 대한 관심이 조금이라도 사그러 드는 양상이 보이면.
그 사건과 관련된 기사는 순식간에 걷히고...
다른 사건으로 너무 쉽게 이동한다는 생각 말이죠...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진정 우리 국민들을 냄비로 만들어 버리는건...
그 누구도 아닌 기자들이 아닌가 하구요.

물론 사건이 걷히면 어느정도 사회적 관심도 덜해지고 그에 따르는게 기자입니다.
하지만.
그래야 하나요?
국민적 관심이 조금 시들해 진다 해도 그 추세를 바로바로 따르기만 하는게 기자인가요?
말도안되는 기사제목으로 사람들 혼란주고 뭔가 '빵'터지면 거기로만 가는게 기자인가요?
아무리 봐도 되려 기자들이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는것 같습니다만...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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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이상하다구요?
네 알아요.
아마도 시험 망친것 때문에 미친것 같습니다.
뭐 어쨌든 이야기 해볼까요...
요번엔 사진자료도 준비해보긴 했습니다만;;
되는대로 뒤져온것이라...
(여기저기 블로그들 들어가다 보면 은근히 애니쪽 정보가 많아지더군요;;)
K-ON이라나 뭐라나...
뭐 되는대로 퍼온거니 상관은 없습니다만...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는건가 싶어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어떨까요..
어느날 갑자기 B.E.S.M(큰 눈,작은 입;;이것도 그 잡지에서;;)족들과 지금의 우리 인류가 대면하게 된다면 말이죠;;
적대적 관계가 아닌 우호적 관계로 지내게 되고 교류를 하게 된다면...
뭐 제가 그쪽에 크게 관심은 없기에 '그게 중요하냐?!'라고 들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기준이 어떤 캐릭터에 열광하게 하는지 모르니까요.

그나저나 다시 생각해보니 되려 징그러울것 같습니다
완전히 생긴게 같으면 모를까...(즉,2d라면 모를까...)
입체적인데 눈이 저렇게 크고 그러면...
개인적으로 저는 무서울것 같은데 말이죠;;
뭐 이 게시판에 쓰는 글의 결말이 늘 그렇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자의 애니메이션 편력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초딩때 포켓몬스터를 열심히 봤구요;;
(영어학원갈 시간과 겹치는 바람에 슬프긴 했지만 뭐 그 대가로 지금정도의 영어실력을 얻은거니...
맞다...영어시험 망쳤었지...아하하하하....OTL....)
중딩때 게임에 관심을 많이 가지며 (집에 잡지 수두룩해요;;) '자연스럽게' 애니메이션에대한 정보가 들어왔고 딱 두가지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애니메이션은 더이상 본적이 없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랑 'nhk에 어서오세요'
앞에건 이야기가 많기에 봤구요;;(내용은 참신하더군요;;)
뒤에건 '히키코모리'를 다룬거라 기대하고 봤는데 어째 좀 끝이 흐지부지한 느낌...
하나 더 있군요 야한거(...)
<예약글입니다.답댓글이 늦을수 있습니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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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ngi 2009.07.05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의 인구중 1%는 그 쪽에게 동화되고 99%는 저항을 하겠지요
    // 저도 시험을 망친지라 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케이온 재미있던데...

요즘 꿈을 안꿉니다.
아마 꿈꿀정도로 잠을 긴 시간동안 자질 못하니 자는동안 주구장창 '논램수면'
(non-rapid eye movement.한마디로 '깊은 잠...'중학교 국어책에 나온걸로 기억합니다만;;)         
만 해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뭐 제 이야기는 이정도만 해두고;;
잠을 왜 자느냐 하는 만큼 과학자들의 재미있는 연구과제는 '꿈'일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인간이 꿈을 더이상 꾸지 않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간의 '뇌'가 그 수없는 계산을 해대는 장치가 아니라...
'의식'을 잡아두는 장치라고 생각합니다.(재미있지 않나요? 아니라구요? 넵.)
4차원 또는 그 이상의 고차원적인 세계에 살고있는 우리 의식이 
'뇌'를 통해 붙잡혀 있다고 생각하죠;;
(이거 사이비 종교 냄새가 풀풀 풍깁니다만;;)
그러나 저는 기라던지 다른 초자연적 현상에 대해 부정도,긍정도 유보한 상태입니다.

(뭐 개인의 사소한 망상이니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으실겁니다.
상상은 자유니까요.)

아마 '꿈'이라는건 그러한 '구속'비슷한 것이 
어느정도 고삐가 풀려 말도안되는 이야기가 탄생하기도 하고;;
하는것 같단 말이죠;;
고로 꿈을 못꾼다->신체에 정신이 과하게 구속된다->애가 이상(?)해진다.
이렇게 생각합니다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도대체 꿈의 역할이 무엇이기에...
우리를 웃음짓게도,또 두려움에 떨게도 만드는 것일까요?

p.s 이야기가 산으로 간것 같은건 제 착각일겁니다.
네...착각일거에요;;ㄷㄷㄷ


<예약등록한 글이라 바로바로 댓글 확인은 못할것 같습니다.양해바랍니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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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코너 마련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라고요;;;
질문은 시험기간이라 커피 끓여놓고 깜빡한 덕분에 약 5시간 방치한...
식어빠진 커피를 마시며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날...갑자기 커피에서 잠깨는 효능이 사라진다면...커피 소비량이 증가할까 감소할까...'
라구요;;

물론 커피라는 음료수가 '잠깨는 효능'을 등에 업고 유행되기 시작했지만...
오늘날에는 되려 그것이 커피를 접하는데에 장애물이 되는 경향이 보여서요;;

흠..한번 편가르기 시켜 논쟁을 불러와 볼까요...
증가할거라는 편에서는...
'커피는 이미 잠깨는 '약물'이상의 위치를 획득했다.
커피는 장애물이 될 뿐이다.
(예로 decaf(맞나?) 가 있겠죠;;카페인 적은 커피...)

감소할거라는 편이라면...
일단 수많은 사람들이 '커피'로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을 볼수 없게 될거라는 점을 들수 있겠고...
커피의 잠깨는 효능을 담당(?)하는 성분인 카페인은 '각성제'라서 집중하는 효과도 자연히 사라지게 된다.정도 일려나...

흠 전 이쯤에서 빠지고 나머지는 방문객분들 몫이죠;;ㅎㅎ
세가지 확실한 사실은
1.그래도 커피는 있다.라는 사실과
2.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학생수요 사라져서 소비량 팍 줄것이다.라는것....
3.그리고 이 블로그의 주인인 프렘은 시험기간에 뻘짓중이다.라는 것이죠;;ㅎㅎ
(이 글은 '티스토리 메인에 연결 되는지(얼마전까지 데이터베이스에서 누락되어 있었다더군요;;)' 테스트를 겸하고 있으니 보고있다는 신호를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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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densk 2009.06.30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잠깨려고 마시는 사람을 요새 많이 못봐서요...흠;;;

  2. Bengi 2009.07.01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원 짜리 캔커피가 말을 안 듣기 시작해서, 이제 900짜리로 바꿨습니다. 가격이 올라갈 수록 지속 시간이 늘어난다는 신기한 사실을 배웠어요.. [먼산...]

    • 프렘 2009.07.01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이런걸 무슨효과라고 하죠;;
      저는 그런거에는 크게 영향을 못받더라구요;;
      (적어도 잠 깨는것에 대해선 말이죠;;)

다른분들 글은 다 올라가는데 저만 안올라가서 따졌(?)더랬죠;;ㅎㅎ
오랫만에 댓글 확인해 보니 그에대한 답변이 와있네요;;

내용
작성자
사이트
 
2009.05.25

누락되는 것을 확인하여 조치하였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글을 갱신하거나 새로 작성하시면서 확인해보세요~



라고 왔네요;;(넷북으로 볼떄 글관리에 댓글알리미에서 긁어오니 글쓸때 
'누락되는것을 확인하여 조치하였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
해보세요~'
라고 나와서 잠깐 놀랐는데 옆이 밀린거군요;;

순간 분노?ㅎㅎ
뭐 이제 다 처리된거니 상관 없지요;;ㅎㅎ
(나는 너그럽....)
그나저나 보상으로 초대장같은거 주는건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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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mlove 2009.05.31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는 미디어몹에 아예 글이 안올라가더군요. 메일 보내도 감감 무소식..

포기했어요~~
일단 가격이 너무 떨어지는 바람에 되려 오기가 생겼구요;;
(가장 최근에 봤을때 40의 벽을 넘었었다죠;;)
umpc의 성능에도 의구심이 있었고...
(에버런정도...생각 했으니까요;;)
뭐,잘사용하면 되는거죠 뭐;;ㅎㅎ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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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애들의 무거운 관심을 이기고 학교에서 넷북을 사용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옆반의 그나마 우호적인 애들도 친구에게 빌려준 녀석에게 무한한 관심을 보이는데;;
제가 사용하면 비우호적인 우리반 녀석들은;;

컴터라는걸 들키지 않을 선의 물건을 골라야 겠습니다.
(mid 는 아직 비싸다 여겨지고...그럼...umpc?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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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ngi 2009.05.2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진샤 제품 어떨까요?
    터치스크린이라서 PMP 처럼 쓸 수도 있어요.


오늘 아침에 비보를 들었습니다.
심하게 충격을 받진 않았습니다.(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분명 투신하신것 같습니다만...
되려 그 선택이 잘못이라는 생각은 왜일까요...
(이 글은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투신하셨다...라는 입장에서 쓴 글 입니다.)

1.지금 여러면에서 우리나라가 많이 힘듭니다.
그에 따라 자살하는 사람의 숫자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구요.
그런 상황에서 그의 선택은 충분히 '자살하는 사람의 수를 늘일수 있다.'라고 봅니다.
(예전에 이슈화 됬던 베르테르 효과가 충분히 일어날 소지가 있구요.)
그의 '사회적 명성'에 따른 책임또한 필요했던 것이 사실이지요.
(그에대한 반론이라면 그가 그 당시에 그정도 까지 생각을 할 상태가 아니었다라는 점...일까요...
자기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하지만 그만큼 전 대통령이라는 자신의 직위에대해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필요했다고 봅니다.)

2.자살...단순한 회피일 뿐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죽음'은  회피행위입니다.
사람은 어짜피 죽을거고...
그 죽음은 피할수 없는것이니까 되려 현실 문제가 닥치면 그에대한 회피로서 할수있는
'최후의 또는 최선의'수단이죠.
하지만.
그 최선이라는 것은 '회피'할때 가장 확실히 회피할수 있는 수단이라는 뜻 입니다.
여타 많은 소설에서 처럼...
(대표적으로 '광장'을 들수 있겠네요.)
주인공이 문제가 닥치면 해결하지못하고 자살하는 수단을 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한 일련의 소설들에 대한 반론은 늘 같습니다.
'현실적 해결 수단이 되지 못한다..'

3.그는 자신이 '성인군자'가 아님을 인정했어야 한다.
저는 예전에 (창피하지만...) 예수라던지...석가모니라던지...와 같은 성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풋풋하던(?) 초딩때의 이야기죠.)
그러나 어느순간 깨달았습니다.
'그건 꿈일 뿐이야...'
(개인적으로 예수 등의 무죄함은 많은점에서 조작되었으리라 봅니다.
작은 티끌이라도 있었겠지만 그를 신격화하는 과정에서 없어지지 않았을까...싶습니다.)

(예수등도 모두 이건 피할수 없었으리라 싶긴 하지만...)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죄'를 짓고 살지요.
그 죄는 물리적으로 어찌할수 없기 때문에 생기지요.
어머니를 고통스럽게 한 죄...라고 할까요.
그러나 그에 따른 고통을 우리의 어머니들은 전부 용서해 주십니다.
아이를 보고 안는 그 행복해보이는 모습에서 알수 있지요.

그렇듯 모두가 죄를 짓고 삽니다.
다만 그에 용서가 따를 뿐이죠.

그는 자신의 죄를 회피하지 않고 받아들였어야 합니다.
받아 들이고 그 죄를 모두가 용서해 줄때까지 기다렸어야 합니다.
죽음은(특히 자살은)신비롭게도 모든 죄를 잊게 만드는 특성이 있지만
그 '잊는다'라는 사실이 반드시 '용서'를 뜻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Posted by 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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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렘 2009.05.23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차차...
    그렇게 돌아가셨다곤 해도 죽음을 맞이하신 거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